[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을 공식 입점시키며 뷰티 카테고리를 한층 강화한다. 무신사 뷰티는 7일부터 맥의 공식 입점을 기념하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쇼케이스는 ‘메이크업 유어 무드’를 주제로 맥의 신제품 ‘파우더 키스 컬렉션’들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화보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규 입점을 기념하여 맥의 신제품인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과 ‘파우더 키스 립 앤 치크 무스’를 무신사 뷰티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제품은 안개 낀 듯 뽀얗고 부드러운 소프트 블러 효과에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무신사 뷰티는 #비 마이 브라이즈메이드와 #멀 잇 오버를 포함하여 '오직 무신사 뷰티'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컬러로 #오프 더 마켓, #걸스 위켄드도 발매한다. 온라인 쇼케이스 기간 중 맥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맥 플러피 블랙 백, 맥 벨벳 하트 키링, 맥 누드 헤어 집게 등의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온라인과 연계하여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받는
[FETV=홍준기 기자] 한국콜마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반 ’스카 뷰티 디바이스(Scar Beauty Device)’가 뷰티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헬스 부문에서도 혁신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최고혁신상은 혁신성과 디자인, 기술력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술에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뷰티테크 부문 혁신상 수상작 10개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로 선정됐다. 지난해 신설된 이 상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삼성전자가 첫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인 한국콜마가 두번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뷰티기업으로서는 최초다. 뷰티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스카 뷰티 디바이스’는 상처 치료와 메이크업 커버를 한 기기로 해결하는 세계 최초 원스톱 통합 디바이스다. 기존에는 상처가 나면 스스로 연고를 바르고 메이크업을 통해 상처를 가렸다면 이 기기를 활용하면 10분만에 치료와 미용을 동시에 마무리 할 수 있다. 스카 뷰티 디바이스는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치료제 분사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I·UX) 설
[FETV=홍준기 기자] 교원 빨간펜이 ‘노즈솔루션’을 새롭게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교원 빨간펜이 이번 세 번째로 선보이는 ‘노즈솔루션’은 미세먼지 등 일상생활 속 각종 외부환경 변화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코 건강 개선을 돕고자 선보이게 됐다. ‘노즈솔루션’은 재채기, 콧물 등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최초 코 건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원료인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BENDU381)과 단백질과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B6를 함유했다. 비타민B6가 함유돼 있어 체내 에너지 대사와 영양 균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BENDU381)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 등에 유의적 개선을 보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 상태 개선 인정을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BENDU381) 외에도 호흡기 면역 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금불초 추출물’도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하다. 스틱형 젤리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달콤한 자두맛을 구현해 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FETV=홍준기 기자] 한섬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옴므’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정규 매장을 열며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키워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옴므가 지난 6일(현지 시간)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 백화점 파리 오스만 본점 남성관 2층에 정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 라파예트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최대 백화점 체인으로 시스템옴므 정규 매장이 들어서는 파리 오스만 본점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전세계 패션업계에서 주목받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즐비한 대표 점포다. 연간 3700만명이 방문해 파리의 랜드마크로 불린다. 이번에 오픈하는 정규 매장은 국내에서 판매중인 기존 시스템옴므 제품이 아닌, 유럽 소비자의 취향이 반영돼 과감한 소재와 디자인이 적용된 글로벌 컬렉션을 중심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옴므의 갤러리 라파예트 정규 매장 입점은 ‘디자인·품질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한섬이 40여년간 쌓아온 국내 대표 패션기업으로서의 헤리티지와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의 결실이란 평가다.
[FETV=김선호 기자] 오너 2세 이병만 코스맥스그룹 부회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No.1’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초격차를 위한 전략 키워드로 ‘프리미엄’을 제시했다. ‘메이드 바이 코스맥스(Made by COSMAX)’를 글로벌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준으로 확립해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코스맥스그룹에 따르면 5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진행한 시무식에서 이병만 부회장은 “2025년은 ‘세계는 하나다, 코스맥스는 한다’라는 기조 아래 글로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제는 고객 가치를 프리미엄으로 끌어올리는 다음 단계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병만 부회장은 지난해까지 ‘K-뷰티 세계화’에 중점을 둔 신년사를 발표했다. 실제 2025년 신년사에서 그는 “K-뷰티에 새로운 성장 기회가 오면서 모든 뷰티의 중심에 코스맥스가 서 있을 전략적 변곡점을 맞을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확장에 무게를 뒀다. 이러한 신년사의 바탕에는 2024년 이뤄낸 실적 개선이 자리한다. 코스맥스그룹의 주요 계열사 코스맥스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이 2조원을 돌파하면서 경쟁사와 격차를 더욱 벌렸다. 코스맥스의 종속기업은 중국, 미국,
[FETV=손영은 기자]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AI를 비롯해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진 지금, 2026년의 핵심 키워드는 ‘준비’”라고 5일 밝혔다. 박 사장은 “지속적인 열정으로 준비하고 힘찬 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박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단순한 대응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2026년을 대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그는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환경을 고려한 스마트한 생산체계를 완성해야 한다”며 “기본에 충실한 품질 경쟁력 위에 친환경과 효율을 결합한 생산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비자의 니즈는 건강과 웰빙을 넘어 기능성과 프리미엄 가치로 확장되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기능성 신제품을 준비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사장은 “성장은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적 비전에서 비롯된다”며 “개인의 성장을 바탕으로 부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화합과 존중의 문화를 더욱 내재화해 미래를
[FETV=손영은 기자] 글로벌 화장품·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 ‘메이드 바이 코스맥스(Made by COSMAX)’를 프리미엄의 신뢰 기준으로 확립하고 글로벌 No.1 뷰티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전략 제형 개발을 비롯한 R&I(연구·혁신)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법인 간 공동영업과 신규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 글로벌 시장별 소비자 분석과 초개인화 화장품 고도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세계는 하나다 코스맥스는 하나다’라는 기조 아래 글로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K-뷰티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인디브랜드 공동 육성에 힘썼으며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의 기반을 다진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코스맥스그룹은 지난 한해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업 확대 ▲글로벌 인디 브랜드 공동 육성 ▲R&I 및 SCM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그룹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한국 최초 세계화장품학회(IFSCC) 본상 수상 등 연구 성과로 글로벌 무대에서
[FETV=김선호 기자] 지난해 11월 LG생활건강 대표로 선임된 이선주 사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강한 종이나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며 LG생활건강을 이러한 기업으로 진화시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어 과거 K-뷰티 시장은 몇몇의 큰 배가 전체 시장을 이끌었던 시대였다고 표현했다. 그러나 지금은 수많은 작은 요트들이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빠르고 민첩하게 항해하며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민첩함을 LG생활건강이 탑재해야 한다는 의미다. LG생활건강이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한 건 2021년이다. 당시 IR자료에 따르면 17년 연속 성장을 이뤄내며 매출 8조915억원, 영업이익 1조2896억원을 달성했다. 중국 럭셔리 시장에서 브랜드의 글로벌 입지를 재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간 사업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은 Beauty(화장품)사업이 4조4414억원에 8761억원, HDB(생활용품)사업이 2조582억원에 2089억원, Refreshment(음료)사업이 1조5919억원에 2047억원을 기록했다. 화장품의 중국 매출이 실적을 견인하는 구조였다.
[FETV=손영은 기자] 아성다이소가 ‘2026 신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다이소몰에서 다음 달 4일까지 토스페이 계좌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2% 할인 혜택을 최대 2000원까지 제공한다. 3만원 이상 토스페이 생애 첫 결제 시에는 토스포인트 3000P를 즉시 적립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인 1회 혜택 제공하며, 할인 및 적립 중복 적용 가능하다. 다이소 매장에서는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 카카오페이머니로 1000원 이상 첫 결제 시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최대 50% 즉시 적립 가능하다. 카카오페이포인트 최대 적립한도는 1000P로 첫 결제자 혜택은 기간 내 1회에 한정한다. 신년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이소몰과 다이소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이소 매장에서는 ‘다이소 기프트카드’, ‘다이소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 방법을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고객 편의를 고려해 앞으로도 결제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
[FETV=손영은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뷰티 행사 ‘올 뉴 뷰티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새로운 뷰티 루틴을 다짐하면 엘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롯데온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선출시 제품, 단독 기획세트 등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키엘, 겔랑, 지방시 뷰티, 입생로랑 맥 등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스킨푸드, 라네즈, 비노트, 에뛰드, 아이소이 등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최대 17% 쿠폰 및 장바구니 쿠폰 11%가 지급된다. 선출시 상품과 신상품도 준비했다.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 블루 에디션, 입생로랑 NEW 더 슬림, 나스 NEW 에프터 글로우 립 밤 세트, 겔랑 빠뤼르 골드 스킨 메쉬 쿠션, 스킨푸드 바나나 PDRN 패드 기획, 비노트 물톡스 242 크림 등이다. 선출시 및 신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엘포인트 적립도 진행한다. 새해 주목할 만한 라이징 브랜드도 소개한다. 호텔에서 사용하던 어메니티를 만나볼 수 있는 롯데호텔앤리조트, 클렌징 16관왕 비플레인, 하이틴 감성의 클린뷰티 색조 메리몽드, 지속력 좋은 색조 패션캣, 슬로우에이징 솔루션 프롬더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