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CU가 편의점 모바일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포켓CU에서 최신 이슈 상품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포켓CU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현재 SNS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 상품, 기간과 수량에 제한이 있는 한정판 상품 등을 최대 7일간 판매하는 상시 기획전이다. 소비자 관심이 높은 최신 트렌드 상품을 발빠르게 판매함으로써 포켓CU으로의 집객 효과를 높이고 모바일 커머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진열, 재고 확보 등 오프라인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전략이다. 실제, 지난 추석과 올해 설 선물로 CU가 선보인 금 상품들도 포켓CU를 통해서 한정 수량 1,200개가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반 점포에서 운영이 어려운 고가의 상품들이 구매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앱에서 높은 판매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CU에서 편의점 역대 최고가로 판매된 상품인 7500만원짜리 글렌그란트 65년 위스키도 포켓CU를 통해서 판매됐다. CU는 이처럼 희소성 있는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이슈 상품들을 포켓
[FETV=이건우 기자] 컬리는 베이커리부터 떡까지 인기 상품을 모아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전에서는 과자와 유제품, 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오직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족을 위한 간식부터 설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컬리온리 중에서는 베이커리 상품을 눈 여겨 볼만하다. 쫀득한 식빵에 트러플 향과 오징어 먹물 맛을 더한 ‘도제식빵’ 트러플 식빵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좋은 ‘그녀의 빵공장’ 소금빵, ‘오베이글’ 쌀로 만든 담백한 베이글 등을 제안한다. 겨울철 국민 간식 호빵을 찾는다면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을 추천한다. 제주산 말차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국산 밤을 사용해 은은한 닷맛을 담은 ‘해아람’ 담백한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도 함께 구성했다. 설 선물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바삭하면서도 묵직한 타르트지 속을 진한 크림으로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등 온 가족이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바이닐 성수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의 겨울 신제품인 ‘트리
[FETV=이건우 기자] 삼립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 선물세트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 다양한 육류 제품을 엄선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LA 꽃갈비세트(1.8㎏)’를 선보인다. 갈비 부위 중 마블링이 가장 풍부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특징인 6·7·8번 꽃갈비만 선별했고,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만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넣어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증정한다. 202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제품 구성부터 고급스러운 패키지까지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 고기를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하는 몽골리안 방식으로 열풍 건조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또 미트프로젝트의 철저한 맛 평가 과정을 거쳐 선별한 매운치즈소스,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함께 증정한다. 지난해 설 명절에 첫 선을 보이며 호평을 받은 프리미엄 한
[FETV=이건우 기자] 모두투어는 글로벌 크루즈 선사 코스타크루즈(Costa Cruises)와 전세선 크루즈 운항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출발 크루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모두투어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해 프란체스코 라파 코스타크루즈 아시아 지역 총괄 이사, 하마오카 소이치 한국·일본 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세선 사업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판매·상품 기획 전반에 대한 추진 로드맵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앞서 첫 단독 전세선 상품을 선보이며 크루즈 시장을 미래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모두투어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선 사업을 공식 론칭하고, 2026년 6월 19일 부산 출도착으로 출항하는 ‘하코다테·오타루 1박 오버나잇’ 체류형 크루즈 상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기존 운영 상품(일반적으로 5~6일 일정) 대비 일정을 하루 늘린 7일 구성으로 기획해 기항지 체류 시간을 한층 확대했다. 해당 상품에 투입되는 전세선은 한국에서 출항하는 크루즈 가운데
[FETV=이건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하고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으로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담백한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 코팅으로 촉촉함을 더했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2026 유니콘 드림’은 오로라 빛 유니콘 장식이 돋보이는 초코 케이크로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초코 골드 레이어’는 기존 인기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한 케이크로, 촉촉한 초코와 모카 레이어 시트 사이에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카라멜이 조화를 이룬다. 이 외에도 복주머니 패키지 안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아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 가벼운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전통 약과, 오란다, 휘낭시에로 구성한 ‘다정다감 약과&오란다 세트’,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도 선보인다. 특히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는 전통
[FETV=이건우 기자] 풀무원식품은 국산콩 중 가장 높은 등급의 ‘특등급 국산콩’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등급 국산콩 두유’와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오리지널, 감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지난해 출시해 흥행에 성공한 ‘특등급 국산콩물’에 이은 또 다른 야심작이다. 특등급 국산콩만으로 콩 본연의 깊은 맛을 극대화한 콩물은 출시 한 달여 만인 7월 중순에 이미 누적 판매량 50만 병을 넘었고, 여름 성수기가 지나서도 꾸준히 판매되며 12월 기준으로 100만 병을 돌파했다. 올해도 풀무원은 여름철에 맞춰 콩물 제품 확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추가로 신제품 출시까지 앞두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며 1등급보다도 높은 특등급 원료만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두유와 스낵으로 좋은 원료를 고집하는 소비자를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특등급 국산콩에서 식이섬유를 함유한 콩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원액 두유를 96.37% 함유한 프리미엄 전두유 제품이다. 콩을 갈 때 필요로 하는 수분 외에 후첨으로 물을 넣는 절차를 생략해 더 진하다. 풀무원은 소비자가 두유를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건강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1월 30일(금)부터 2월 12일(목)까지 수도권 전점(일산, 김포 제외)에서 ‘그린시스배’를 판매한다. 그린시스배는 동양의 ‘황금배’와 서양의 ‘바틀렛’을 교배해 육성한 품종이다. 연한 초록빛 껍질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청량한 단맛과 풍부한 과즙으로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가격은 개당 5000원이며 산지 상황에 따라 판매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