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제주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무제한 키즈 패키지 ‘에이스 프리패스(ACE Free Pass)’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해 12월 겨울 방학 시즌 동안 가족 단위 투숙객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등 겨울철 가족 여행 수요가 높은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패키지는 객실 2연박과 ACE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 조식 3인(성인 2인, 소아 1인), 민감한 아이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 ‘쁘리마쥬’ 어메니티 1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ACE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의 대상 연령은 48개월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며 투숙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호텔 내 부대시설인 ‘키즈랩’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플레이, 쿠킹, 아트 클래스로 ACE 미니 운동회, 제주 몽생이 머핀, 동백꽃 방향제, 야광 캔버스 만들기 등 제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제공한다. 클래스는 오전10시부터 오후5시 50분까지 50분 단위로 운영되며 여행 일정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다자녀
[FETV=김선호 기자]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실내에 위치한 롯데월드를 향한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인기 IP(지식재산권) 컬래버가 한창인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새로운 동물 친구가 입주한 아쿠아리움까지 각양각색의 테마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많은 즐길거리 중에서도 사업장별 주요 이벤트와 연계한 ‘굿즈’가 방문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굿즈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롯데월드에서 다양한 테마의 굿즈들을 취향껏 골라보자.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입힌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로 한층 더 새로워진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니핑 캐릭터가 가득한 포토존과 식음 메뉴, 퍼레이드까지 티니핑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풍성한 콘텐츠로 현장 열기가 뜨겁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무려 140종이 넘는 티니핑 굿즈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올해 신년 시즌 동안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 이상 증가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후드 담요’와 ‘헤어 밴드’가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완구류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어드벤처 2층 바르셀로나 광장에 마련된
[FETV=이건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새해를 맞아 호캉스 패키지 ‘2026 월간 플라자’를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P 컬렉션 룸 스프레이(50ml) ▲월별 특별 혜택 이 포함된다. 1월 구매 고객에게는 클럽라운지 2인 특전을 제공한다. 더 플라자 클럽라운지는 도심 전경을 내려다보며 조식과 각종 주류, 다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2월 예약 고객에게는 디럭스 객실을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준다. 지난 16일 공개한 3, 4월 혜택은 각각 더라운지 브런치 세트와 룸서비스다. 룸서비스는 ▲와인 1병(울프 블라스 빌야라 쉬라즈 750ml) ▲과일 플레이트 ▲마카롱 2개로 구성했다. 패키지 고객은 더 플라자 피트니스 클럽과 수영장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8만9000원부터며 투숙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월간 플라자는 30객실만 판매하는 한정 상품으로 2월까지 예약이 마감됐다”며 “3월에 공개할 5, 6월 특별 혜택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FETV=손영은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새해를 맞아 멤버십 회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7일부터 회원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2026 파라다이스 멤버스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인천 영종도의 파라다이스시티와 부산 해운대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멤버스데이 프로모션은 파라다이스의 멤버십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 상품이다. 마일리지 성격의 멤버십 ‘리워즈’를 평소의 2배 적립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파라다이스시티의 프로모션 상품은 ▲객실 1박 ▲3만 리조트머니 ▲수영장 무제한 및 사우나 이용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및 럭셔리 스파 씨메르 이용 등 혜택을 담고 있다. ‘룸&조식’ 상품을 선택하면 3만 리조트머니 대신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조식 2인 혜택이 제공된다. ‘스위트&조식’ 상품은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멤버스데이 기간 동안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상품 이용 고객에게 체크인 기준 선착순으로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핸드크림’과 ‘캐릭터 인형’도 증정한다. 파라다이스시티 내
[FETV=김선호 기자] 다문화 청소년 9만여 명 시대, ‘차이’를 넘어 ‘마음’을 잇는 포용의 장이 열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22일 BNK부산은행과 함께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다온(多溫) 파라다이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온 파라다이스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 BNK부산은행이 맺은 ESG 실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는 부산 지역 다문화 가정 청소년 50명을 초청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연회장 카프리 룸에서 개최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웰니스, 문화, 체험 활동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또래와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가와 명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프로그램 ‘마음 튼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신체 활동과 마음 챙김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셰프와 함께하는 ‘딸기 찹쌀떡’
[FETV=김선호 기자] 팬데믹의 역경을 딛고 일어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개관 5주년을 맞이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8일 개관 5주년이 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362만명의 투숙객과 137만명의 카지노 이용객은 물론 식음업장과 한컬렉션 입장객 655만명 등 약 1150만명(12월 14일 기준)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최고 높이(169m, 38층) 건물에 국내 단일 호텔로는 최대 규모인 1600 올스위트 객실과 함께 14개의 레스토랑&바, 국제적 수준의 카지노와 쇼핑몰을 갖추고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2020년 12월 18일 문을 열었다. 롯데관광개발은 “토지 매입(1980년)과 착공에 이르기까지 40여년 동안 숱한 난관을 헤쳐나간 것은 물론 문을 연 이후에는 팬데믹의 높은 파고와 싸워야 했다”면서 “하지만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성장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5년 대장정은 제주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는 물론 국내 카지노 산업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한 편의 성공 신화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폭발적 성장단계에 들어서면서 국내 복합리조트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는 제주 드림타워
[FETV=김선호 기자] 호텔신라의 모든 호텔 브랜드가 친환경 호텔로 도약한다. 호텔신라는 글로벌 친환경 인증 기관인 ‘환경교육재단(FEE; Foundation for Environmental Education)’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중인 3대 호텔 브랜드 ‘신라호텔’, ‘신라모노그램’, ‘신라스테이’ 전반에 걸쳐 국제 기준의 친환경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텔신라는 ▲에너지 절감, ▲재활용 확대, ▲친환경 제품 사용 등 13개 세부 항목에 대한 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국제 기준에 따라 호텔 운영 현장을 상시 점검하며 정기 평가를 실시한다. 또한 임직원 대상 지속가능경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친환경 운영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로써 올해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이 먼저 ‘그린키(Green Key)’ 인증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외 20개 호텔 모두 그린키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향후 오픈 예정인 신규 호텔에는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 운영 방침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호텔 운영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환경교육재단’이 확보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호텔신라 브랜드의 ESG 리더십과 지속가능
[FETV=김선호 기자]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싱가포르 지사와 조호바루 사무소가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조호바루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와 근접한 지리적인 장점과 더불어 영어 교육 환경이 잘 갖춰진 영어캠프 선호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양질의 영어교육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어 만족도도 높다. 이번 영어캠프는 하나투어 싱가포르 지사가 전 과정에 대해 100% 책임을 지는 시스템으로 신뢰와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조호바루 유일의 어학원 라이선스 보유 기관인 ‘리더스 어학원(Leaders Academy)’과 독점 제휴를 맺고, 명문 국제학교 ‘레플스 아메리칸 스쿨(Raffles American School)’과 협력해 정식 연계 프로그램만의 공신력과 교육 품질까지 확보했다. 2026년 1월 10일, 17일, 31일 그리고 2월 14일 출발하는 일정으로, ▲리더스 아카데미 어학원 3주~6주 ▲래플스 아메리칸 스쿨캠프 2주 ▲리더스 아카데미 3주+래플스 아메리칸 스쿨캠프 2주 결합 상품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들 상품은 학교 기숙사 혹은 럭셔리 콘도 숙소에서 생활한다.
[FETV=김선호 기자] 모두투어는 다낭을 다시 찾는 여행객을 위해, 현지 핫플레이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가족·자유여행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일정의 ‘다시 찾은 다낭’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베트남 중부의 대표 관광도시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가족 여행객부터 자유여행객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고, 특히 1월부터 3월까지는 평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재방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다낭 현지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을 일정에 반영해 여행의 밀도를 높였으며, 자유여행형·가족형·소그룹형 등 고객 유형별 맞춤 구성을 통해 보다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또한 숙박, 식사, 이동 동선 등 세부 요소까지 세심하게 조정해 여행의 편의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인천·청주·부산·대구 등 주요 도시 출발편을 통해 접근성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다시찾은] 다낭·호이안 5일
[FETV=이지혜 기자]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11월 1~2일 양일간 빌보드코리아, 필링바이브와 함께 복합형 음악 축제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2025 Color in Music Festival)’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K-컬처를 이끄는 음악과 패션을 리조트 내 야외 잔디광장 ‘컬처파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뮤캉스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에는 규현, 권진아, 나우즈, 다이나믹 듀오, 보이넥스트도어, 비비, 베이비돈크라이, 송소희, 안신애, 영파씨, 우즈, 윤미래, 이소라, 이영지, 이찬혁, 이프아이, 잔나비, 크러쉬, 타이거 JK, 투어스, 페퍼톤스, 82메이저가 출연해 발라드·록·인디·국악·힙합 등 장르를 불문하고 풍성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가 호텔·리조트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뮤직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ESG 관점에서 대중음악과 관객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맥락에서 복합리조트의 인프라를 살려 조성한 ‘뮤캉스’ 문화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