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피해 농가를 방문해 침수 농작물을 폐기하고 토사와 구조물을 정리했다. 송 대표가 침수 농작물 폐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지난 23일 데이터유니버스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ICT 기반 보험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고령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를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KB손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박상규 KB손보 일반보험부문장(오른쪽)과 강원석 데이터유니버스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기동 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과수 농가를 방문해 낙과를 수거하고 토사와 잔해물을 정리했다. 김 부사장이 손수레를 이용해 스티로폼과 비닐 등 침수 잔해물을 옮기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혹서기를 맞아 영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보험설계사(FP)들을 위한 이동식 카페를 오는 8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지역단 등 전국 110개 영업 현장을 돌며 FP들에게 빙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23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남수원지역단 소속 FP들이 이동식 카페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국내 3대 대형 생명보험사가 이끄는 복합금융그룹의 올해 3월 말 통합 자본적정성비율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회사인 생보사들의 지급여력(K-ICS)비율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는 140%대, 교보는 130%대로 떨어졌다. 23일 각 보험사가 공시한 ‘2025년 1분기 금융복합기업집단 현황’ 보고서를 종합하면 삼성, 한화, 교보 등 3개 복합금융그룹의 경과조치 전 K-ICS비율 기준 올해 3월 말 평균 통합 자본적정성비율은 154.5%로 지난해 12월 말 164.2%에 비해 9.7%포인트(p) 하락했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3월 말 178%와 비교해 23.5%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통합 자본적정성비율은 복합금융그룹의 최소 요구자본 합계액과 위험가산자본을 더한 통합 필요자본 대비 자기자본 합계액에서 중복자본을 뺀 통합 자기자본의 비율이다. 복합금융그룹의 통합 자본적정성비율은 100%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10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이 기간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이 각각 대표회사를 맡고 있는 3개 복합금융그룹의 통합 자본적정성비율은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교보복합금
[편집자주] 국내 생명보험업계 ‘빅(Big)2’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이 오는 8월 초부터 잇따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삼성생명은 이재명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임명된 구윤철 전 사외이사의 뒤를 이을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한다. 한화생명은 권혁웅·이경근 신임 각자대표이사를 선임해 약 5년 7개월만에 ‘투톱(Two top)’ 체제로 전환한다. 두 대형 생보사의 사내·사외이사진 교체에 따른 이사회 구성과 향후 과제 등을 총 2회에 걸쳐 차례로 분석한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권혁웅 부회장과 이경근 사장을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해 ‘투톱(Two top)’ 체제로 전환한다. 기존 대표이사인 여승주 부회장이 단독대표이사로 활약한 지 약 5년 7개월만이다. 신임 각자대표이사들은 수익성과 건전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디지털 혁신과 해외사업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오는 8월 5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을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기존 단독대표이사 여승주
▲김상근씨 별세, 김승호(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부친상 =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 발인 22일 오전 7시 20분 ☎02-3010-2000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19~20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2025 어린이 경제·환경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고객과 취약계층 자녀를 비롯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금융·경제 보드게임, 환경 보호 숏폼 영상 제작 등 체험 학습을 했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금융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FETV=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뮤지엄 김치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흥국생명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약 250kg 분량의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종로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김치 재료를 버무리고 있다. [사진 흥국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독거노인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넥쿨러, 여름용 담요, 양산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 관내 독거노인 200가구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오른쪽)와 정미령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