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소비자권익보호위는 위원장인 송춘수 대표이사와 농·축협 조합장, 소비자단체장, 변호사, 대학 교수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고령자,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업무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사내 분쟁조정 절차 실효성 강화 방안, 인공지능(AI) 기반 상담봇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송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소비자권익보호위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수박 농가를 방문해 침수된 수박을 수거하고 하우스 주변을 정리했다. 박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수박을 옮기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29일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제41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탁구 종목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이 참석해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유 부회장과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 허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회장, 김중호 교보생명 대구권역 담당 등이 대회 참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30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내부통제와 자율점검 업무,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해관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김종선 글로벌금융판매 대표이사(여섯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
[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고객패널 3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객패널 37기는 일반패널(20~50대 고객)과 심층패널(10년 이상 고객)로 구성됐으며, 삼성화재의 서비스를 체험한 뒤 개선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삼성화재 임직원과 고객패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화재]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이 중국 보험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3년 로드맵’을 수립했다. 합자(合資)법인 출범 5주년을 맞은 올해 레전드홀딩스, 디디추싱 등 주주사들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중국 합자법인인 현대재산보험은 이달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2025~2027년 자본회전계획’을 의결했다. 이 계획은 현지 감독규정에 따라 보험사가 매년 수립해야 하는 3개년 사업계획이다. 계획에는 주주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영업망을 확대하고 지역별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재산보험 지분 33%를 보유한 최대주주 현대해상은 지난 2007년 3월 독자법인 설립 이후 2020년 4월 레전드홀딩스, 디디추싱, 역상디지털, 홍삼요성 등 4개 현지 기업과의 합자를 통해 합자법인으로 전환했다. 2대 주주 레전드홀딩스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 PC 제조업체 레노버를 자회사로 둔 중국 대표 정보기술(IT)기업이다. 디디추싱은 중국 현지 차량공유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유니콘기업이다. 현대재산보험은 합자법인 출범 이후 주주사들의 자원과 기술을 활용해 현지인을
[FETV=장기영 기자] 은행계 생명보험사인 KB라이프와 신한라이프의 올해 6월 말 지급여력(K-ICS)비율이 6개 분기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두 생보사는 금리 하락기를 맞아 지속적인 자본 확충과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정교화를 통해 K-ICS비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의 올해 6월 말 K-ICS비율은 242.2%(잠정)로 3월 말 234.1%에 비해 8.1%포인트(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신한라이프의 K-ICS비율 역시 189.3%에서 196.7%(잠정)로 7.4%포인트 높아졌다. K-ICS비율은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의 비율로, 모든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청구했을 때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을 나타내는 자본건전성 지표다. 두 은행계 생보사의 K-ICS비율이 상승한 것은 지난 2023년 12월 말 이후 6개 분기만이다. KB라이프와 신한라이프의 K-ICS비율은 2023년 12월 말 각각 329.8%, 250.8%를 기록한 이후 5개 분기 연속 하락했다. 보험사들은 금리 하락과 계리적 가정 변경, 할인율 현실화 등의 영향으로 K-ICS비율 하락에 시달려왔다. 실제 국내 전체 보험사의 K-ICS비율은 두 생
[FETV=장기영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소외계층의 여름철 건강 관리를 위한 삼계탕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삼계탕 120인분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등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완성된 삼계탕을 통에 나눠 담고 있다. [사진 푸본현대생명]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2025년 전문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전문대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며, 오는 11월 1일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해상은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최종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입사자는 전국의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무로 근무하게 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현대해상은 고객지향적 태도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국내 펫보험시장 1위 메리츠화재의 ‘펫퍼민트’가 출시 7년만에 누적 가입 건수 13만건을 돌파했다. 반려견의 경우 포메라니안, 토이 푸들 품종의 가입 비중이 높았고, 슬개골 탈구로 인한 보험금 지급액이 70억원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28일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펫퍼민트 반려견보험, 반려묘보험 누적 가입 건수는 13만5000건이다. 반려동물 유형별 가입 건수는 반려견 11만5000건, 반려묘 2만건이다. 펫퍼민트 누적 가입 건수가 13만건을 넘어선 것은 첫 상품 출시 이후 약 7년만이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018년 10월 국내 최초의 장기 펫보험인 펫퍼민트 반려견보험을 출시했으며, 2019년 4월에는 펫퍼민트 반려묘보험 판매를 개시했다. 반려견의 품종별 가입 건수는 포메라니안이 1만4896건으로 가장 많았고 토이 푸들(1만4783건), 말티즈(1만3825건)가 뒤를 이었다. 보험금 지급액은 슬개골 탈구가 73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십자인대 손상·파열, 위·장염은 각각 24억원, 20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소형견 위주로 실내 양육이 많은 국내 반려견 환경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