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광고모델 배우 이정재가 출연한 창립 70주년 기념 TV 광고 ‘70주년 고객 감사’편을 방영한다. 이번 광고는 지난 70년간 현대해상과 함께 한 고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0세 태아부터 60대 장년까지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의 모습을 통해 변함없이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부모의 모습에서는 국내 어린이보험 시장 1위사로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광고 영상은 TV뿐 아니라 극장,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지난 70년간 함께 한 1000만명 넘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대표 손해보험사 현대해상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70주년을 넘어 100년의 미래에도 더 많은 고객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1955년 국내 최초의 해상보험 전업회사인 동방해상으로 출범해 198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산업계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1개 부문 금상(서비스), 2개 부문 은상(인공지능 및 빅데이터·자유형식), 3개 부문 동상(상생협력·사무간접·연구성과)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 따라 DB손보는 금융권 최초로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9년 연속 상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DB손보 ‘활동마중물’ 분임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4일 경부고속도로 대전 신탄진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고속도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보협회는 이날 화물차 운전자, 견인차 기사를 비롯한 휴게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물티슈, 온열안대 등 안전운전 홍보물품과 형광 안전조끼, 경광봉 등 안전물품을 배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손보협회와 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손해보험협회]
[FETV=장기영 기자] 국내 3대 대형 생명보험사의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 집행액이 70억원대로 감소했다. 집행액이 가장 많은 한화생명은 유일하게 절반 수준으로 줄어 감소세를 주도했다. 5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3개 대형 생보사의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 관련 기부·집행액은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114억원에 비해 37억원(32.5%) 감소했다. 이 기간 한화생명의 집행액은 유일하게 감소했다. 집행액 규모가 가장 큰 한화생명은 91억원에서 49억원으로 42억원(46.2%)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전체 집행액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한화문화재단 기부금 42억원을 출연해 일시적으로 집행액이 늘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3월 금융인재 육성과 자살 예방 캠페인 등에 8억원, 2~3월 1사1교 금융교육과 친환경 디지털 커뮤니티 운영 등에 4억원을 사용했다. 업계 1위 삼성생명의 집행액은 18억원에서 22억원으로 4억원(22.2%)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아마추어 스포츠단 지원에 가장 많은 13억원을 사용했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을 위해 레슬링단, 탁구단, 배드민턴단을 운영 중이다. 3월에는 산불 피해지역 후원 등에 7억원을
[FETV=장기영 기자] 국내 5대 대형 손해보험사가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사업에 200억원 이상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집행액이 가장 많은 현대해상은 1년 새 2배 가까이 늘어 유일하게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4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5개 대형 손보사의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 관련 기부·집행액은 222억원으로 전년 동기 184억원에 비해 38억원(20.7%) 증가했다. 이 기간 현대해상, 삼성화재 등 2개 대형사의 집행액이 늘었다. 특히 현대해상의 집행액은 54억원에서 106억원으로 52억원(96.3%)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집행액이 100억원을 웃도는 곳은 현대해상이 유일하다. 현대해상은 지난 3월 사회혁신가 활동 지원과 초등학생 환경교육 지원 등에 44억원을 사용한 데 이어 6월 다문화아동 한글 학습 지원과 발달지연·장애 조기 개입 솔루션 공모전 진행 등에도 44억원을 투입했다.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 정경선 전무는 ‘2024 지속가능경영 통합보고서’를 통해 “우리 회사가 사회와 환경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깊이 인식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100세까지 암 치료비를 보장하는 신상품 ’치료비 안심해2 NH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초 암 진단 이후 매년 1회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발암, 전이암, 타원발암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보험금을 지급해 장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등 병원 등급이나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구분된 특약을 선택해 맞춤형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통해 국내 주요 병원에서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인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도 보장한다. 암 외에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주요 질환도 보장받을 수 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암 치료는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치료 과정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 주민들을 위해 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긴급구호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긴급구호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리터 생수 약 20만병을 기부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강릉시 주민들은 가뭄에 따른 급수 제한으로 생활용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철주 생보협회 회장은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초유의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강릉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난 상황에서 국민들의 생계에 힘이 되고 실생활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래 손보협회 회장은 “전례 없는 가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번 지원이 단비 같은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험업계는 갑작스러운 재난 발생 시 국민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상반기 개인 보장성보험 신계약 건수가 20% 가까이 늘어 60만건을 넘어섰다. 상반기 신계약 증가세가 이어진다면 연간 신계약 건수는 120만건을 웃돌아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들어 보험손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푸본현대생명은 수익성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3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상반기 개인 보장성보험 신계약 건수는 62만1638건으로 전년 동기 52만2713건에 비해 9만8925건(18.9%) 증가했다. 가입금액 기준 신계약액은 5357억원에서 5973억원으로 616억원(11.5%) 늘었다. 국내 22개 생명보험사 중 올해 상반기 신계약 건수가 60만건 이상인 곳은 NH농협생명(106만3155건), 삼성생명(94만9771건), 한화생명(74만692건)을 포함해 총 4곳뿐이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연간 신계약 건수는 최대 120만건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2023년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 연간 신계약 건수는 102만8736건으로 2년 연속 100만건을 넘어섰다. 보장성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국회자살예방포럼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안실련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8회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자살 예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만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체계’, 덴마크의 ‘국가 자살 예방 행동계획’ 등이 소개됐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자살 예방과 관련된 단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종우 경희대 교수, 류혜원 마인드풀커넥트 대표, 정선재 연세대 교수, 김대선 한국종교인연대 대표, 임호선 국회의원,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 김종화 모범운전자회 회장, 김태선 국회의원, 김교흥 국회의원, 양두석 안실련 자살예방센터장, 정점식 국회의원, 강호인 안실련 대표, 하상훈 생명의전화 원장, 한지아 국회의원, 조성철 생명연대 대표, 임삼진 생명존중시민회의 상임이사, 매즈 프리보르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랴오시청 대만대 교수, 길지원 녹색어머니중앙회 회장. [사진 생명보험협회]
[FETV=장기영 기자] 흥국화재가 자동차 전문보증업체 제이피워런티와 손잡고 중고차 부품 결함에 대한 보증 기간을 최장 1년으로 연장한다. 흥국화재는 제이피워런티와 이 같은 내용의 ‘점프 워런티(Jump Warranty)’ 연장 보증 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고차에 대해 최장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까지 엔진, 미션 등 주요 부품 결함을 보증한다. 기존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 점검을 거친 중고차는 의무보험 가입을 통해 1개월만 보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흥국화재는 단기 보증에 따른 소비자 불안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중고차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중고차 성능 점검과 보증 제도 확대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유통문화 정착을 위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중고차 시장 형성을 위해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