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연씨 별세, 정영채(메리츠증권 고문, 前 NH투자증권 사장) 모친상 = 2일(월), 대구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발인 4일(수) 오전 8시, 경주시화-영천 북안. ☎ 053-625-4466
[FETV=이건혁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1박 2일 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한국투자증권 임원 및 부서장 2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시장 환경과 전망을 점검하고, 전사 사업 계획과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의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 구체화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김성환 사장은 올해 경영 키워드인 ‘Beyond Boundaries’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김 사장은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의 기준이 바뀌는 국면에서 비즈니스의 경계와 국경, 업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회사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사장은 “우리의 성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개척자의 정신으로 경계를 넘어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고객이
[FETV=이건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기반 재무복지 서비스 플랫폼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이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운영 성과를 거두며 기업 재무복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의 주식보상제도(RSA) 운영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통합 금융 솔루션으로,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대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국내 주요 2개 대기업의 주식보상제도를 동시에 구축·운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주식보상제도는 보상 체계는 물론 세무·법률·HR 등 다양한 영역이 연계되는 고난도 업무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2개 기업의 주식보상제도 운영 과정에서 총 2만3000건의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했으며, 기업의 요청 시점부터 주식 지급 완료까지 전 과정을 평균 1개월 내에 처리했다. 또한 지난해 4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누적 6만5000건의 주식보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대규모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대규모 주식보상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고도화된 시스템 인프라와 체계적인 운영 프로세
[FETV=이건혁 기자] 유안타증권은 2026년 3월 31일까지 국내 대표 편의점 프랜차이즈 ‘CU’와 제휴해 현금 쿠폰 및 CU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Nice To CU안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설 고객이 대상이다. 먼저 전국 CU 편의점에서 5000원 이상(주류, 담배, 상품권 등 일부 품목 제외) 구매 후 CU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포켓CU’ 모바일 홈페이지 및 앱(App)에서 이벤트 참여 코드를 받은 뒤, 안내되는 유안타증권 이벤트 페이지에 중개형 ISA 계좌 번호와 CU 이벤트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선착순 5000명에게 1회의 룰렛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경품으로는 기준 금액 5000원의 최소 0.4배에서 최대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의 현금 쿠폰을 지급한다. ‘CU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톡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공유 인원수에 따라 3명 1000원, 5명 3000원, 10명 이상 5000원(중복 지급 불가)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중개형 ISA를 통해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한 경우에도 선착순 1000
▲ 우순남씨 별세, 박춘근(부국증권 감사실장)씨 모친상 = 1일(일),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장례식 특1호실, 발인 3일(화). ☎041-550-7474
<신규 보임> ◇ 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
[FETV=이건혁 기자] 교보증권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자발적 동참 ▲친환경 중심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상생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방학 중 결식아동에게 ‘드림이 따뜻한 밥상’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드림이 홈케어링’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을 이어간다. 사회적 이슈와 지역사회 니즈를 반영해 맞춤형 물품을 제작·지원하는 ‘드림이 게릴라팩’을 새롭게 선보이며 생활 밀착형 봉사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을 바탕으로 꿀벌숲 조성에 나서고 생물다양성 보존과 자원 재순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사회공헌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토대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이달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학업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드림업(Drea
[FETV=이건혁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대표지수를 이기는 테마에 투자하는 ‘한국투자K지수&테마로테이션 펀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해당 펀드는 우리투자증권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추후 판매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투자K지수&테마로테이션 펀드는 한국투자신탁운용만의 모멘텀 전략을 활용해 시장을 이기는 K-성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를 선정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펀드의 유니버스인 K-성장 테마는 정부의 공식 자료 및 내부 리서치를 통해 선정된다. 현재 투자 유니버스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2차전지 ▲로봇 ▲방산 ▲조선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콘텐츠 등 성장성이 높은 산업들이 포함됐다. 블룸버그와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유니버스에 포함된 테마들은 실제로 코스피200 지수와 비교해 지난 10년간 100~706%까지 아웃퍼폼한 경험이 있다. 해당 펀드는 시장 대비 모멘텀이 우수한 성장 테마를 선정해 운용된다. 모멘텀 전략이란 일정 기간 주가가 상승(또는 하락)한 종목을 계속 매수(또는 매도)해 수익을 추구하는 추세 추종 전략을 의미한다. 모멘텀을 판단하기 위해 활용된 지표로는 주가, 변동성 대비 수익성, 최대 낙폭(
[FETV=이건혁 기자]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자산 형성과 투자를 응원하는 ‘연금저축 스타트-업! 이벤트’를 3월31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Level-up 이벤트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 신규 고객을 위한 'Welcome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 시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복귀 고객을 대상으로 한 'Re-start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상 고객은 2024년 말 기준 연금저축 잔고가 100만원 이상이었으나, 2025년 들어 연금저축 계좌의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Level-up 이벤트'가 진행된다. 연금저축계좌 순입금액
[FETV=이건혁 기자] 코스피 5000 시대에 국내 증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해온 자본시장 밸류업 정책이 단순한 구호를 넘어 시장의 구체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 가치 재평가를 겨냥한 상품들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가 2024년 11월 상장 이후 수익률 137.3%(29일 마감 기준)를 기록하며 같은 날 상장한 밸류업 ETF 12종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런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순자산도 1000억원을 돌파해 현재 1197억원에 이른다.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리아밸류업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밸류업 지수 내 우수기업, 밸류업 지수 편입 예상기업, 주주행동주의 관련 기업들을 엄선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현재 섹터별로는 반도체 51.5%, 자동차 11.4%, 은행 10.8%, 방산∙기계 9.7%로 이루어져 있다. 코리아밸류업지수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높으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도 높은 종목 교집합을 선정했기 때문에 자본구조가 우수하면서 모멘텀이 좋은 기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코스피 대비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