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홍의현 기자] 하나금융파트너가 ‘하나금융파인드’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금융파트너는 지난 3월 출범한 하나손해보험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다.
하나금융파인드는 기존의 GA와는 달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TM채널과 대면 채널에 최적화된 장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고객에게는 콘텐츠·커뮤니티 활용 소통창구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명 속 파인드(Find)는 금융과 고객을 잇고 고객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로 'Finance In New Dimension(새로운 차원의 금융)'이라는 뜻을 담았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고객 동반 성장을 이루는 GA가 되겠다는 취지로 'Growth Agency(성장하는 대리점)'이라는 뜻을 담았다.
하나금융파인드는 다가오는 2022년 상반기까지 보험·금융전문가와 고객이 쉽게 연결되고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인슈어테크 서비스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는 메타버스, 보이스채팅 등 새로운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남상우 하나금융파인드 대표는 “인생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 장기적 관점에서의 고민을 통해 ‘단편적 성공’이 아닌, ‘질적인 성장’의 가치가 담긴 보험 금융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