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이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매년 3회 진행하는 푸드 페스티벌은 트레이더스 인기 먹거리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만으로 누구나 할인 받을 수 있다.
올해 첫 행사는 지난달 시작해 3월 22일까지 총 4주간 트레이더스 24개 전점에서 진행된다.
이마트 이형순 트레이더스 사업부장은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은 트레이더스가 지난 10여년간 이어온 대표적인 물가 안정 행사” 라며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열린 창고형 매장의 특징을 살려 앞으로도 물가를 낮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