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To My Valentine)’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1월 26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구매는 2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시그니엘 서울만의 섬세한 담은 비주얼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무스와 젤리, 크런치한 재료들을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식감과 깊은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홀 케이크 ‘라무르(L'Amour)’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피스타치오와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프랄린에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샴페인 베리 젤리를 더하고, 상큼한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무스로 전체를 감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가격은 12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최소 2일 전 예약 필수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2종도 함께 준비했다. ‘블러쉬 하트(Blush Heart)’는 라무르 케이크를 쁘띠 사이즈로 만든 케이크로, 가격은 2만 5천 원이다.
‘로맨틱 필로우(Romantic Pillow)’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상큼한 샴페인 베리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진한 피칸 프랄린과 아몬드 스펀지를 차례로 쌓아 입안 가득 어우러지는 다양한 식감을 선사한다. 가격은 2만 7천 원이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트렌디한 식재료를 활용해 시그니엘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를 준비했다”며, “달콤한 케이크와 함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발렌타인데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