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DB생명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6년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김영만 사장을 비롯한 DB생명 경영진은 이날 서약식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실천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사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본부장들이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DB생명]

[FETV=장기영 기자] DB생명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6년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김영만 사장을 비롯한 DB생명 경영진은 이날 서약식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실천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사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본부장들이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DB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