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최근 화제가 된 요리경연 프로그램에서 높은 순위권까지 진입한 윤나라 셰프와 내달 3일부터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다양한 종류의 푸드간편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윤나라 셰프는 윤주당에서 직접 빚은 술과 한식 안주들을 선보이는 ‘주모의 한상’ 테이스팅 코스로 전통주 애호가층 및 해방촌 외국인 손님들에게 ‘윤주모’로 불리며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알려왔다. 여러 유명 셀럽들의 단골장소로도 이름 나 있다.
세븐일레븐이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선보이는 푸드 간편식은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 총 3종이다.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은 달짝지근한 갈비에 경연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윤주모표 무생채가 곁들여져 궁합이 좋은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는 윤주모의 비법 레시피가 적용된 달달한 돼지갈비에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가 토핑된 샌드위치다.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는 현재 SNS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윤주모 쌈장 레시피를 갈비맛 버거에 적용한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윤나라 셰프 콜라보 간편식 출시를 기념해 관련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28일까지 윤주모 콜라보 간편식을 카카오페이머니 또는 롯데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은 윤주모가 특히 전통주에 관심과 조예가 깊고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직접 술을 빚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만큼 향후 윤주모와 손잡고 주류 영역으로도 카테고리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편의점이 시간적, 물리적 접근성이 높은 채널인 만큼 스타셰프들의 거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이 일상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이엔드 미식 경험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셰프님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