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여성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 남성 쇼핑 앱 ‘4910(사구일공)’, 일본 서비스 ‘아무드(amood)’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MD(상품기획자)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표 서비스인 에이블리는 물론 4910, 아무드까지 여성, 남성, 글로벌 각 시장에서 기록 중인 가파른 성장세에 따라 상품력, 고객 경험, 입점사와의 시너지 등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채용이다. 에이블리 ▲트렌드 패션 ▲브랜드 패션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와 남성 앱 ▲4910, 일본 서비스 ▲아무드까지 총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채용 인력은 두 자릿수 규모로 3년 이상 경력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동시에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도 진행된다. 에이블리 ▲트렌드 패션 ▲라이프 카테고리와 ▲4910 ▲아무드 총 4개 분야에서 이뤄지며 나이, 학년, 졸업 여부 등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에이블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경력직은 이날부터 오는 2월 2일 오후 5시까지 채용 연계형 인턴은 26일 오후 5시까지다.
한편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사업의 성공이 곧 구성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비즈니스-커뮤니티 윈윈(win-win) 기조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복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업무 몰입을 위한 최적의 환경 제공은 물론 ▲비포괄임금제 운영 ▲연 2회 연봉 협상 ▲전사 유급 리프레시 휴가 ▲점심, 저녁 식사 비용 지원 등 경쟁력 있는 보상 및 유연한 휴가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 강석훈 대표는 “이번 채용은 비즈니스 성장을 통한 대규모 인재 확보 차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다소 위축됐던 채용 시장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력으로 증명해 온 에이블리 팀과 함께 더 큰 도약을 만들어 갈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