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허지현 기자] 하이트진로가 식자재 유통과 해외 로밍 서비스 기업 '미스터아빠'와 '가제트코리아'에 투자 지원한다. 새롭게 투자한 스타트업과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기술의 고도화·비즈니스 전략 수립·투자 유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스터아빠'는 온·오프라인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으로 전국 17개 센터 도입 등 유통 구조를 개선해 신선 식품을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한 프로세스를 갖췄다.
'가제트코리아'는 국내외 현지에서 1분 이내 개통이 가능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eSIM 기분 3세대 글로벌 로밍 서비스를 지원,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데이터 사용량을 설정해 저렴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허재균 하이트 신사업개발팀 상무는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 발굴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