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4.2℃
  • 흐림대전 9.7℃
  • 흐림대구 15.1℃
  • 구름많음울산 20.7℃
  • 흐림광주 17.6℃
  • 흐림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8.8℃
  • 흐림제주 24.4℃
  • 흐림강화 15.6℃
  • 흐림보은 9.4℃
  • 흐림금산 9.1℃
  • 구름많음강진군 19.4℃
  • 흐림경주시 20.6℃
  • 흐림거제 20.3℃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포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美 테네시주 양극재 공장 맞손

 

[FETV=박제성 기자] LG화학이 연산 12만톤의 미국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선다.

 

LG화학은 22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테네시주와 양극재 공장 건설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빌 리 테네시 주지사, 스튜어트 맥홀터 테네시주 경제개발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LG화학은 테네시주 클락스빌 170만여㎡ 부지에 30억 달러 이상을 단독 투자해 공장을 짓고 연간 12만톤 규모의 양극재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연간 고성능 순수 전기차(EV, 500km 주행 가능) 약 12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