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및 자립을 위해 ‘뷰티풀 라이프’ 사업에 지정 기부했으며 2024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포용적인 미의식 확산을 위한 ‘밋유어뷰티’ 캠페인에 지정 기부하고 있다. 밋유어뷰티 캠페인은 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부터 학교 및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확산형 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긍정적 자아상 형성이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집중형 교육으로 폭넓고 균형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교육과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커리큘럼과 운영 가이드를 개발해 사업의 지속성과 현장 확산을 높이고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 캠페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포용적 아름다움의 메시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을 살피고 지속 가능한 나눔과 실천을
[FETV=김선호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의 신제품 ‘옵티멈’을 면세 단독으로 선보이고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듀얼소닉 옵티멈의 면세 단독 입점은 앞서 선보인 듀얼소닉 ‘맥시멈’이 신세계면세점 내에서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이며 3040세대 중심의 고객 반응을 얻은 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맥시멈은 2024년 11월 신세계면세점에 입점 후 6개월만에 110%의 성장률을 보인 바 있다. 기기 하나에 집중초음파, 고주파, 미세전류, 일렉트로포레이션 등 7가지 기능을 갖춰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휴대성까지 높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듀얼소닉 옵티멈은 얼굴선 전반에 고르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무제한 13도트’ 리프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뷰티 디바이스다. 한 부위에만 집중되는 방식이 아니라 얼굴 전체를 균일하게 케어해 자연스럽고 정돈된 윤곽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RED·YELLOW LED와 IR을 결합한 복합 광케어 기능을 더해 피부 깊은 곳에는 볼륨감 있는 탄력을 피부 표면에는 맑고 고른 윤광을 동시에 부여한다. 리프팅과 광채 케어를 한
[FETV=김선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뷰티컬리에서 헤라, 에스트라, 케라스타즈 브랜드의 신제품을 단독 선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뷰티컬리는 최근 ‘헤라 NEW UV프로텍터 톤업 50ml’ 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면서도 화사하게 피부 톤을 보정해주는 톤업 선크림이다. 색상은 피치, 라벤더, CC 내추럴로 세 가지 색상 모두 뷰티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 200g’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밀크 200ml’를 뷰티컬리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은 아미노산 유래 세정 성분을 담은 약산성 세안제다. 클렌징 밀크는 피부 장벽은 지키면서 메이크업과 선크림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세정력이 특징이다. 케라스타즈는 방 디발렁 샴푸500ml 본품+리필 세트를 뷰티컬리에서 선출시했다. 방 디발렁 샴푸는 유분을 산뜻하게 잡아주고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해 두피와 모발을 균형 있게 케어 해주는 제품이다. 증정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헤라 UV 신상품 라인 구매 시 피디알엔 앰플 마스크 세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 15ml, 핑크 파우치 3종 기프트를 받아볼 수 있다. 헤라 행사 상
[FETV=김선호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동하)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의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월드타워점에도 신규 매장을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재단장을 마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1층 토리버치 매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데오 드라이브’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상해, 홍콩에 이어 세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되는 매장 디자인으로 건축적인 구조와 다양한 소재의 조화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 및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토리버치는 기존 핵심 타깃인 20~50대 전문직 여성은 물론 최근에는 Gen Z세대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고객층을 확보해 브랜드 이미지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중국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T-모노그램’ 라인과 더불어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로미’ 라인 등을 주요 상품으로 앞세워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04년 뉴욕에서 론칭된 토리버치는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여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이번에 리뉴얼을 마친 명동본점
[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가 입점 브랜드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 메커니즘을 학문적으로 규명한 연구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며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4년 무신사가 한국유통학회에 의뢰해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추호정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버티컬 패션 플랫폼과 판매자 간의 공진화’ 연구가 마케팅 및 물류 분야의 SSCI급 학술지인 ‘아시아 퍼시픽 저널 오브 마케팅 앤 로지스틱스’에 등재되었다. 이번 논문이 게재된 APJML은 비즈니스·마케팅 분야에서 상위 25% 이내에 속하며 영향력 지수 5.1을 기록 중인 최고 수준의 권위지로 평가받는다. 본 연구는 무신사에 입점한 500여 개 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플랫폼 역량이 브랜드의 실질적 성과와 자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플랫폼의 일반적 역량은 브랜드의 매출 향상 등 단기적 성과에 기여하는 반면 심미성·독점성·개인화로 대표되는 ‘패션 리더십 역량’은 브랜드의 장기적 자산 가치를 높이고 플랫폼의 평판을 공고히 하는 핵심 동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업력이 짧고 규모가 작은 신생 브랜드일수록 플랫폼의 패션 리더십을 적극 활용할 때 성과 창출 효과가 더욱
[FETV=이건우 기자] GS샵이 ‘포젤란H 스킨부스터’, ‘톰 더 글로우 프로’ 등을 TV홈쇼핑으로 선보이며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 상품은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관리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H’는 ‘Home(홈)’을 의미하며 전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올해 첫 상품은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관리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H’는 ‘Home(홈)’을 의미하며, 전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이 상품의 핵심은 피부과 시술에 사용돼 온 ‘PCL(Polycaprolactone, 폴리카프로락톤)’이다. PCL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얼굴 볼륨 개선에 활용되는 성분으로 포젤란H에는 이를 1㎛(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월드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가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와 협업해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러브 온더 테이블(Love On the Tab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 등 소중한 사람들과 만남이 잦은 시즌을 맞아 미식에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르크루제는 다채로운 색감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시그니처 무쇠주물 제품은 우수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갖춰 음식의 풍미와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세느는 그릴 및 한식 코너 등에서 르크루제 제품을 활용해 음식을 최적의 상태로 제공하고 브랜드 특유의 컬러를 살린 플레이팅으로 테이블 연출에 포인트를 더할 예정이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와의 협업을 통해 라세느의 고품격 요리를 더욱 감각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
[FETV=김선호 기자] GS샵이 ‘포젤란H 스킨부스터’, ‘톰 더 글로우 프로’ 등을 TV홈쇼핑으로 선보이며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을 강화한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롱제비티(Longevity)’와 ‘슬로 에이징(Slow-aging)’이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고기능 관리를 매일 집에서 편하게 이용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GS샵에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 녹는 실 리프팅 앰풀 ‘셀폰즈’, 최고가 명품 디바이스 ‘에이글로벌 제우스3’ 등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 주문액은 지난해에만 800억원 규모에 이른다. GS샵은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홈에스테틱’을 뷰티 카테고리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관련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준비한 올해 첫 상품은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관리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H’는 ‘Home(홈)’을 의미하며, 전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이 상품의 핵심은 피부과 시술에
[FETV=김선호 기자] 2026년 설, 신세계백화점이 초프리미엄 명절 선물 세트 5스타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의 5스타 선물 세트는 신세계 바이어가 전국 명산지를 직접 발굴하고, 생산과 재배·가공의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해 탄생한 프리미임 미식 선물이다. 신세계 5스타 로고를 달기 위한 기준은 매우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정육, 청과, 수산 전 품목에서 선도와 당도는 기본이고 크기와 형태, 색상, 마블링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엄격한 자체 품질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사과는 당도 15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상품 중 완벽한 구형에 색이 고른 붉은 대과로 선별하고, 한우는 4산(産) 이내 1++등급 암소 가운데서도 마블링 스코어 8~9등급 최상위 개체만 담아내 5스타로 탄생한다. 5스타는 지난 2004년 처음 선보인 이래 20여년간 매 명절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올해는 특히 5스타 품격을 더욱 높이고자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먼저 ‘신세계 명품 한우’는 지난 2021년부터 국내 최대 한우 경매시장인 음성공판장에 바이어를 직접 파견해 최고의 한우를 선별해왔다. 올해는 국내 최고 등급인 마블링 스코어 9등급의 비중을 50%이
[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이재민 지원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후원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6일 서울 양천구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뚜기 봉사단 14명이 참여해 비상식량세트 500개를 제작하며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한 이번 비상식량세트 마련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오뚜기는 자사 제품 약 14000여 개를 기부했으며 비상식량세트는 ▲오뚜기밥 ▲3분카레 ▲간편미역국 ▲스위트콘 ▲가벼운참치 등 총 12종, 28개 물품으로 구성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비상식량세트는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