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KT&G 상상마당이 신년 기획 전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을 오는 2월 25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의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LF가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이 지난 27일 청담 이자벨마랑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26 SS 시즌 프리뷰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국내 최초 선공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본사 관계자를 비롯해 주요 유통 바이어, 패션 업계 관계자, VIP 고객 등 이 한자리에 참석해 이자벨마랑의 새 시즌 컬렉션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프리뷰 현장에서 공개된 26SS 핵심 전략은 액세서리 라인업 강화다. 이자벨마랑은 2026 SS 시즌을 기점으로 가방과 슈즈를 중심으로 한 액세서리 카테고리 강화에 속도를 낸다. 특히 가방 카테고리에서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오스칸 호보 소프트백’을 잇는 신규 핵심 아이템 ‘마이아(MAIA) 백’을 전면에 내세운다. 26SS 런웨이에서 공개된 ‘마이아 백’은 공식 출시 전 이번 플래그십 프리뷰를 통해 선공개 됐다. 해당 아이템은 서로 다른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햇빛에 바랜 듯한(sun-washed)’ 컬러 스웨이드 가죽이 특징이다. 스웨이드와 가죽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이자벨마랑 특유의 보헤미
[FETV=이건우 기자] CJ온스타일이 오는 2월 1일까지 퍼시스 그룹과 함께 ‘신학기 대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최대 53%의 할인 혜택은 물론, 최대 10% 카드 할인과 10만 원 상당의 적립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신학기 대전’에는 퍼시스 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일룸, 알로소, 데스커가 참여한다. 일룸과 알로소는 리빙 전문 브랜드로,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구를 제안한다. 데스커는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아이템을 선보인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라이브방송 ‘맘만하니’에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데스커, AI 콘텐츠로 미리 그려보는 데스커와의 인생’을 콘셉트로 AI·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공개한다. 7세 아이의 공부방부터 중학생 자매의 학습 공간, 성인의 게임방과 작업실까지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팔로워 2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태이맘’과의 신학기 필수 아이템 공동구매도 진행한다. 알로소 ‘바드’ 3인 소파와 ‘사티’ 1인 소파를 최대 29% 할인하고,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과 10% 적립 혜택도
[FETV=이건우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치킨 프랜차이즈 ‘처갓집양념치킨’ 운영사 한국일오삼이 가맹점주의 온라인 영업 수익 제고와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과 한국일오삼은 지난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더큰집’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지훈 우아한형제들 사업부문장, 김재훈 한국일오삼 전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일오삼은 가맹점주의 온라인 주문 매출 확대를 위해 배달의민족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 양사는 배달 시장 트렌드에 맞는 메뉴 최적화와 신메뉴 출시, 앱 내 브랜드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강화 등 온라인 채널에 특화한 판매 전략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기로 했다. 양사는 입점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우아한형제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처갓집양념치킨 브랜드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도 추진하는 한편, 한국일오삼의 ‘챌린지 프로모션’을 비롯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
[FETV=김선호 기자] 삼양라운드스퀘어와 삼양식품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신사옥 인근 지역사회에 라면과 스낵 등 식료품 1만8천식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불닭 브랜드’의 전세계적 흥행에 힘입어 지난 26일 본사를 명동으로 이전한 삼양라운드스퀘어와 삼양식품은 인근 경찰서, 소방서 등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중부경찰서, 남대문경찰서와 협력해 중구재가노인복지기관, 중림동주민센터, 명동주민센터, 남대문쪽방촌상담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 교육과 결식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삼양라운드스퀘어와 삼양식품은 또 중구 소재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및 비영리단체 119사랑나눔회의 추천을 받아 중부소방서, 서울소방학교, 중랑소방서 등을 대상으로도 기부를 진행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병오년 한 해의 시작과 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의 이웃 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FETV=김선호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송파구 화훼마을 이웃들에게 연탄을 비롯하여 담요 등 겨울 용품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펼치며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고채환 사원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겨울용품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은 물론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FETV=김선호 기자] 11번가가 삼성전자의 AI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6 시리즈’의 론칭 라이브 방송을 실시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를 11번가 단독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11번가는 28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의 강력한 성능과 주요 AI 기능 등을 집중 소개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펼친다. 실시간 시연 등을 통해 신제품 2종의 특장점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 11페이 포인트 추가 적립, 스타벅스 상품권 증정 등 라방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는 이번 라이브 방송과 더불어 다음달 9일까지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해당 기간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7% 할인쿠폰’을 발급하며 11페이 결제 시 최대 1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삼성 블루투스 마우스+멀티허브 패키지, ’헌터’ 콜라보 한정판 랩탑팩, ‘삼성케어플러스 노트북 파손’ 3개월 이용권, ’스위치’ 백팩 70% 할인, 한컴 삼성 오피스팩, 갤럭시 스마트태그2 할인, 인텔 소프트웨어 패키지 등 다양한 제조사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FETV=김선호 기자] CGV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컬처패스’ 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하며 경기도민을 위한 영화 및 문화 콘텐츠 관람 혜택을 한층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문화소비 지원 사업으로 CGV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에 참여하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CGV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에 대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SCREENX, 4DX 등 기술특별관은 물론 야구 등 스포츠 생중계와 콘서트 실황영화 등 영화 외 콘텐츠까지 할인 적용 대상에 포함돼 영화 관람을 넘어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지원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경기 컬처패스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는 기존 2만5천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됐으며 CGV에서 영화 관람 시 6천원 또는 1만원이 할인 혜택이 지원된다. 혜택은 ‘경기 컬처패스’ 앱을 통해 제공된다. 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및 경기도민 인증을 완료하면 CGV 할인 쿠폰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번호를 CGV 모바일 앱에서 예매 시 적용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전국 C
[FETV=이건우 기자] 대상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본사에서 열린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에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후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3억 원의 추가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원에 이른다.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은 대상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조부모, 한부모 가정, 이주배경 가정 등 복합위기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8세 미만의 손자녀와 조부모가 함께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총 23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및 심리·정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이번 후원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긍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FETV=김선호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2026년 첫 컬렉션 ‘Urban Rhythm’을 후아유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28일 발매한다. ‘Urban Rhythm’은 ‘빠르게 흐르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잃지 않는 태도’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컬렉션이다. 소음과 속도 속에서도 균형을 찾는 요즘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움직임이 많은 하루에도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스타일은 보온 기능성을 담은 아우터 ‘경량 패딩’과 ‘USA 리버서블 웜업 자켓’이다. 두 스타일은 출근길 이동, 가벼운 산책, 카페를 오가는 일상 등에서 데일리 아우터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특히 레이어드에 용이한 경량성과 활동성을 갖춰 ‘입고 움직이는 옷’이라는 가치를 전한다. 후아유는 이번 컬렉션 발매와 함께 ‘그래놀라걸 코어’ 시즌 트렌드 키워드를 반영한 1월 캠페인을 함께 선보인다. 자연스러움, 편안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도시적인 감성을 더하고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경량 패딩’의 차분한 올리브 톤과 맑은 라이트 블루 등 자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