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설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5개 주요 보험사의 건강보험, 종신보험, 치매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 중대질병을 고객 생애주기에 맞춰 폭넓게 보장하는 ‘신한 (간편가입) 종신보험 밸런스핏(Fit)’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사망과 함께 치료비, 간병비, 생활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3대 중대질병 진단 시 안정적 노후를 위해 기본 연금액의 3배를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3대 중대질병 진단 확정 또는 50% 이상 장해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지 않은 경우에도 납입 완료 후 주요 치료비와 간병비를 보장한다. ‘3대 질병 연금 전환 특약’에 가입하면 연금 전환 조건을 충족하고 연금 전환 후 3대 질병 진단 확정 시 10년간 매년 기본 연금액의 3배를 준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
[편집자주] 설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5개 주요 보험사의 건강보험, 종신보험, 치매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평생 동안 치매 검사부터 진단, 입원, 치료, 간병까지 단계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교보 치매·간병안심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치매 단계별 보장을 강화하고, 보장 대상 치매와 장기요양등급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중증치매는 물론 경도·중등도치매에 대해서도 진단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평생 지급한다. 생활자금을 수령하다 조기에 사망하더라도 최소 3년(36회) 동안 지급을 보증한다. 또 장기요양등급 1~5등급뿐 아니라 인지지원등급도 등급에 따라 장기요양 진단금, 재가·시설급여, 방문요양 지원금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후 재가·시설급여, 주·야간 보호, 방문요양 이용 시 특약에 따라 매일 또는 매월 이용수당을 지급한다. 이 밖에 고령층 특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6년 ‘KB 스타 웰스매니저(STAR Wealth Manager)’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 KB 스타 WM은 KB금융그룹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 조직이다. 올해는 총 219명의 KB 스타 WM이 세무, 부동산, 자산 승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식에 참석한 정문철 KB라이프 사장(뒷줄 오른쪽)이 2025년 MVP로 선정된 우수 KB 스타 WM에게 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편집자주] 설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5개 주요 보험사의 건강보험, 종신보험, 치매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진단비부터 최신 치료비까지 보장하는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보장 영역별로 분산돼 있던 기존 건강보험을 통합해 하나의 상품으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지 유형은 업계 최다인 13단계로 세분화해 유병자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 이력이 없는 기간이 길어지면 더 유리한 고지 유형으로 전환해 보험료를 최대 5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 업계 최대 범위의 납입면제형 상품도 판매 중이다. 기존 질병 및 재해 50% 장해뿐 아니라 암을 포함한 12대 질병까지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또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이 정보기술(IT) 계열사 교보DTS 소유의 디지털교육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교보생명은 오는 3월 중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교보DTS 디지털교육센터 토지와 건물을 203억원에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는 교육센터의 장기적 운영 기반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현재 건물 전체를 교보생명이 임차 중인 상황”이라며 “이러한 상황과 감정평가 금액을 고려해 매수 금액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FETV=장기영 기자] 재보험사 코리안리가 지난해 글로벌 수재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사상 최대 결산배당금을 풀면서 처음으로 총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이끈 대표이사 원종규 사장은 50억원 이상을 수령한다. 13일 코리안리가 공시한 개별 재무제표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은 3155억원으로 전년 2859억원에 비해 296억원(10.4%)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6조8032억원에서 6조5761억원으로 2271억원(3.3%)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3995억원에서 4633억원으로 638억원(16%) 늘었다. 코리안리의 당기순이익은 지난 2022년 3067억원을 기록한 이후 3년만에 3000억원을 넘어서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 미얀마 지진, 한국 영남지역 산불 등 대형 자연재해 발생에도 불구하고, 수재 포트폴리오의 전 세계 분산과 언더라이팅 강화로 보험영업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영업 역시 운용자산 증가와 코스피 강세에 따라 호조세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코리안리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따라 사상 최대 규
[FETV=장기영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투자손익 흑자 전환에 힘입어 2배 이상 증가했다. 12일 롯데손보가 잠정 공시한 개별 재무제표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은 513억원으로 전년 242억원에 비해 271억원(111.9%)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조1515억원에서 3조2207억원으로 692억원(2.2%), 영업이익은 311억원에서 647억원으로 337억원(108.4%) 늘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전년 1500억원에 가까운 적자를 기록했던 투자손익이 흑자로 전환한 결과다. 투자손익은 1468억원 손실에서 377억원 이익으로 돌아섰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안전자산 중심의 자산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라 투자손익이 흑자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보험이익은 270억원을 기록했다.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이익은 2139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연간 신계약 CSM은 4122억원, 12월 말 CSM 잔액은 2조4749억원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1분기에는 도달 연령별 손해율 가정 등 제도 변화의 영향이 일시적으로 반영됐으며, 2분기부터는 안정적 실적 흐름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겨울철 추위 속에 영업현장을 누비는 보험설계사(FP)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동식 카페인 ‘H카페’를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FP 2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에 설치된 카페 앞에서 홍승표 단장(오른쪽 첫 번째)과 지점장, FP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설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대규 사장을 비롯한 동양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노인 200여명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귀마개, 담요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성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상담소를 찾은 노인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송 대표(오른쪽)가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농산물을 옮기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