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IBK투자증권 ◇ 임원 승진 <수석전무> ▲ S&T부문장 박태동 <전무> ▲ DT부문장 심완보 ◇ 임원 승진 및 신규선임 <상무> ▲ IB부문장 兼 구조화금융본부장 김병규 ◇ 임원 신규선임 <상무> ▲ Wholesale부문 패시브영업본부장 정재웅 ◇ 신규 보임 <영업이사> ▲ 금융상품영업부장 김동헌 <부장> ▲ 고객자산지원팀장 이종혁 <차장> ▲ SME투자부장 구자열
[FETV=이건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며 4대 금융지주 산하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누적·단독 순이익 증가사'라는 타이틀을 지켜냈다. 리테일 부문 중심 전략이 증시 회복 국면과 맞물리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3594억원으로, 전년 동기(2489억원) 대비 44.4% 증가했다. 분기 개별 기준으로만 봐도 3분기 순이익이 10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17억원)보다 141.0% 늘었다. 최근 금융지주들이 포트폴리오 안정화와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위해 비은행 부문 강화에 나서면서 계열 증권사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올해 누적·단독 실적이 모두 증가한 곳은 4대 금융지주계 증권사 중 신한투자증권이 유일하다. 반면 KB증권은 3분기 개별 및 누적 성적 모두 지난해 비해 줄어든 모습이다. KB증권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은 4983억원으로, 5485억원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9.2% 감소했다. 분기 성적으로 봐도 1718억원에서 1587억원으로 7.6% 줄었다. 하나증권도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은 1696억
[FETV=이건혁 기자]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K방산’ ETF(상장지수펀드)와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가 각각 국내, 해외 주식형 ETF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PLUS K방산’ ETF는 연초 이후 210.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 ETF(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높다. 같은 기간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22.41%로 해외 주식형 ETF 중 가장 높다. ‘PLUS K방산’ ETF는 한화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ETF 중 가장 먼저 순자산 총액 1조원을 넘은 간판 ETF다. 한화자산운용은 당시 고조된 지정학적 갈등과 안보 불안이라는 시대적 배경 아래 방위산업의 부상을 전망하고, 업계 최초로 방산 ETF를 선보였다. 특히, 해외 증시에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국내 증시, 그 중에서도 K방산의 미래 성장성을 포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PLUS K방산’ ETF의 주요 포트폴리오인 K방산 4개사(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94.2
[미래에셋증권] ◇ 전무 ▲ Product Trading본부 최선민 ◇ 상무 ▲ AI Science팀 진정혁 ▲ 트레이딩플랫폼본부 양상철 ▲ IT지원팀 김점수 ▲ 디지털PB본부 김상화 ▲ 서대구WM 도준형 ▲ 도곡WM 장성주 ▲ 투자센터대전WM 김용우 ▲ 천안아산WM 홍수오 ▲ 연금솔루션본부 정진성 ▲ 상품컨설팅본부 김진호 ▲ 대체자산운용본부 함성민 ▲ Equity Sales팀 주용석 ▲ 기업금융2본부 이홍석 ▲ 경영인프라본부 이정훈 ▲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손성임 ◇ 이사 ▲ 매매팀 김준환 ▲ 인프라관리팀 최종상 ▲ 디지털마케팅팀 박근철 ▲ 패밀리오피스WM팀 백봉석 ▲ 인천WM 방은영 ▲ 순천WM 장선화 ▲ 투자센터평촌WM 김혜현 ▲ 투자센터압구정WM2팀 박현민 ▲ 동래WM1팀 김태원 ▲ 투자센터여의도WM3팀 이상창 ▲ 투자센터테헤란밸리WM2팀 이미란 ▲ The Sage 패밀리오피스2팀 김정진 ▲ 투자센터광주WM3팀 이주진 ▲ 연금RM1부문RM1본부RM1팀 안조홍 ▲ 연금RM1부문RM2본부RM1팀 김기홍 ▲ 연금RM2부문RM2본부RM2팀 우재형 ▲연금RM3부문RM1본부RM1팀 심이섭 ▲ 고객자산배분본부 박인우 ▲ 대체운용1팀 장길수 ▲ RP운용팀 신동관 ▲
[FETV=이건혁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31일 SOL 국제금 (종목코드: 0066W0) ETF의 총보수를 기존 연 0.3%에서 연 0.05%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인하된 보수는 이날부터 즉시 적용된다. SOL 국제금 ETF는 국제 금현물 가격을 직접 추종하는 국내 최초의 상품으로 글로벌 금 시세를 직접 반영해 김치프리미엄 등 국내 수급 요인에 따른 가격 왜곡에서 자유롭다. 또한 선물 계약을 교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금선물 ETF에서 발생하는 롤오버 비용이나 원월물의 가격이 근월물 보다 높은 콘탱고 구조에 따른 수익률 저하 리스크도 없기 때문에 국제 금 가격을 보다 정직하고 효율적으로 추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ETF를 활용한 금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장기 투자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총보수를 대표지수 ETF 수준으로 인하했다.” 며 “현재와 같이 금가격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국면에서 연금계좌 등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에 ‘SOL 국제금 ETF’를 편입한다면 국제 금시세를 정직하고 효율적으로 추종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금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를
[FETV=이건혁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정책펀드에 대한 공모주 우선배정을 확대·연장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개정안을 31일 예고했다. 내년 1월1일 이후 제출된 최초 증권신고서부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 우선배정 비율을 현행 25%에서 30%로 5%포인트 높인다. 이는 지난 8월 개정 예고된 벤처기업투자신탁 활성화 정책 방향 등을 반영한 내용이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은 현행을 유지한다. 또한 벤처기업투자신탁·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공모주 우선배정을 2028년 말일까지 3년 연장한다. 올해 1월 도입된 △의무 보유 확약 우선 배정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자 제재 강화 관련 제도를 추가 제도할 방침이다. 개정은 다음달 19일 예고기간이 종료된 후 12월 자율규제위원회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개정되면 그 다음날부터 정책펀드 공모주식 우선배정은 연장되고 그 외는 시행일 이후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라는 정부 정책을 지원하고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의 후속조치를 합리적으로 보완할 것"이라며 "코스닥 시장과 IPO 시장이 함께 건전하게 성장하
[FETV=이건혁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지난 13일 글로벌 책임투자 이니셔티브인 책임투자원칙(PRI)의 데이비드 앳킨(David Atkin) CEO와 최고경영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PRI는 ESG를 투자의사 결정 과정에 통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6년 UN 주도로 설립된 글로벌 최대 책임투자 이니셔티브다. 현재 전 세계 5000개 이상의 기관투자자가 약 128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PRI 원칙에 따라 운용하고 있다. 이날 양측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책임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데이비드 앳킨 CEO는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ESG 후퇴에 대한 우려가 커졌으나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재생에너지의 경제적 우위가 에너지 전환을 이끌고 있어 책임투자는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PRI 설립 20주년을 맞아 서명기관 가입요건과 보고의무를 240개 항목에서 40개로 완화한 내부 정책 변화를 공유하며, NH아문디자산운용의 'Say on Climate 주주활동' 등 책임투자 우수 사례를 글로벌 서명기관들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Say on Climate
[FETV=이건혁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선정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2회 연속 주간운용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열린 투자풀운영위원회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연기금투자풀의 주간운용사로 최종 선정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격심사인 정량평가를 거쳐, 13일 치뤄진 정성평가의 전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적극적인 전담인력 확충 등 투자풀 제도 발전을 위한 개선사항을 제시하여 다수 항목에서 1위를 득점했다”고 평가했다. 연기금투자풀은 기획재정부가 기금 및 공공기관의 여유자금을 통합 운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해 2001년 도입한 제도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1년부터 주간운용사로 참여하며 ▲투자 다변화 ▲위험관리 고도화 ▲공공기관 예탁 확대 ▲교육·자문체계 확립 등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 2월 기획재정부 ‘연기금투자풀 제도 개편안’의 방향에 맞춰 ‘공공투자풀로의 진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기금에 대한 서비스를 고도화
[FETV=이건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넘어선 가운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수출 핵심 기업들이 주가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K-수출 전성시대의 수혜주를 발빠르게 포착한 ETF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 ETF가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해 108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탄탄한 리서치 역량과 액티브 운용 노하우가 결합돼 투자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킨 결과란 평가다.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는 한국의 핵심 수출 산업을 대표하는 30개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실제 수출 데이터와 SNS 트렌드 지표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높은 국내 기업을 선별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수익률은 1개월 16.3%, 3개월 20.4%, 지난 7월8일 상장 이후 이달 30일까지 27.5%에 이른다. 최근 반도체, 전력기기, 조선 등 수출 주도 업종이 코스피 4000 시대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향후 증시의 상승을 이끌 주도 업종 역시 ‘수출데이터’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는 기업의 수출데이터를 기반으로 수
[FETV=이건혁 기자] NH투자증권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3913억원, 당기순이익 283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8%, 84% 대폭 증가한 수치로,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룬 성과다. 25년도 누적기준으로는 영업이익 1조23억원, 당기순이익 7481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30% 증가했다. 국내 주식시장이 코스피 4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국내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었고, 해외 약정금액 및 위탁자산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1699억원을 달성했다. 펀드, 랩 등 투자형 상품 중심으로 매출이 확대되며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수익도 359억원으로 증가했다. 디지털 채널의 위탁자산 60조3000억원, 월평균 이용자 206만명을 기록하는 등 디지털 채널 강화 전략이 역대 최고 수준의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IB 경쟁력 강화는 수수료수익 993억원을 기록하는 등의 실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상증자 주관 1위, IPO 주관 2위, 회사채 대표주관 2위, 여전채 대표주관 1위 등 3분기 누적 기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