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유안타증권은 2026년 3월 31일까지 국내 대표 편의점 프랜차이즈 ‘CU’와 제휴해 현금 쿠폰 및 CU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Nice To CU안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설 고객이 대상이다. 먼저 전국 CU 편의점에서 5000원 이상(주류, 담배, 상품권 등 일부 품목 제외) 구매 후 CU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포켓CU’ 모바일 홈페이지 및 앱(App)에서 이벤트 참여 코드를 받은 뒤, 안내되는 유안타증권 이벤트 페이지에 중개형 ISA 계좌 번호와 CU 이벤트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선착순 5000명에게 1회의 룰렛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경품으로는 기준 금액 5000원의 최소 0.4배에서 최대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의 현금 쿠폰을 지급한다. ‘CU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톡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공유 인원수에 따라 3명 1000원, 5명 3000원, 10명 이상 5000원(중복 지급 불가)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중개형 ISA를 통해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한 경우에도 선착순 1000
▲ 우순남씨 별세, 박춘근(부국증권 감사실장)씨 모친상 = 1일(일),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장례식 특1호실, 발인 3일(화). ☎041-550-7474
<신규 보임> ◇ 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
[FETV=이건혁 기자] 교보증권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자발적 동참 ▲친환경 중심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상생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방학 중 결식아동에게 ‘드림이 따뜻한 밥상’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드림이 홈케어링’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을 이어간다. 사회적 이슈와 지역사회 니즈를 반영해 맞춤형 물품을 제작·지원하는 ‘드림이 게릴라팩’을 새롭게 선보이며 생활 밀착형 봉사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을 바탕으로 꿀벌숲 조성에 나서고 생물다양성 보존과 자원 재순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사회공헌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토대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이달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학업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드림업(Drea
[FETV=이건혁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대표지수를 이기는 테마에 투자하는 ‘한국투자K지수&테마로테이션 펀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해당 펀드는 우리투자증권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추후 판매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투자K지수&테마로테이션 펀드는 한국투자신탁운용만의 모멘텀 전략을 활용해 시장을 이기는 K-성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를 선정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펀드의 유니버스인 K-성장 테마는 정부의 공식 자료 및 내부 리서치를 통해 선정된다. 현재 투자 유니버스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2차전지 ▲로봇 ▲방산 ▲조선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콘텐츠 등 성장성이 높은 산업들이 포함됐다. 블룸버그와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유니버스에 포함된 테마들은 실제로 코스피200 지수와 비교해 지난 10년간 100~706%까지 아웃퍼폼한 경험이 있다. 해당 펀드는 시장 대비 모멘텀이 우수한 성장 테마를 선정해 운용된다. 모멘텀 전략이란 일정 기간 주가가 상승(또는 하락)한 종목을 계속 매수(또는 매도)해 수익을 추구하는 추세 추종 전략을 의미한다. 모멘텀을 판단하기 위해 활용된 지표로는 주가, 변동성 대비 수익성, 최대 낙폭(
[FETV=이건혁 기자]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자산 형성과 투자를 응원하는 ‘연금저축 스타트-업! 이벤트’를 3월31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Level-up 이벤트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 신규 고객을 위한 'Welcome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 시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복귀 고객을 대상으로 한 'Re-start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상 고객은 2024년 말 기준 연금저축 잔고가 100만원 이상이었으나, 2025년 들어 연금저축 계좌의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Level-up 이벤트'가 진행된다. 연금저축계좌 순입금액
[FETV=이건혁 기자] 코스피 5000 시대에 국내 증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해온 자본시장 밸류업 정책이 단순한 구호를 넘어 시장의 구체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 가치 재평가를 겨냥한 상품들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가 2024년 11월 상장 이후 수익률 137.3%(29일 마감 기준)를 기록하며 같은 날 상장한 밸류업 ETF 12종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런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순자산도 1000억원을 돌파해 현재 1197억원에 이른다.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리아밸류업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밸류업 지수 내 우수기업, 밸류업 지수 편입 예상기업, 주주행동주의 관련 기업들을 엄선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현재 섹터별로는 반도체 51.5%, 자동차 11.4%, 은행 10.8%, 방산∙기계 9.7%로 이루어져 있다. 코리아밸류업지수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높으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도 높은 종목 교집합을 선정했기 때문에 자본구조가 우수하면서 모멘텀이 좋은 기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코스피 대비 시장
[FETV=이건혁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밸류 K파워2 펀드'가 1114억원을 모집하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주식시장 최신 트렌드 7가지 테마의 하위 사모펀드에(한국밸류 첨단의료, 한국밸류 퓨쳐테크, 한국밸류 글로벌밸류체인, 한국밸류 파워앤그리드, 한국밸류 컨슈머, 한국밸류 클린테크, 한국밸류 콘텐츠파워) 분산투자하는 손익차등형 펀드다. 고객이 선순위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후순위로 투자하여 펀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개별 하위사모펀드 기준 -15%까지 회사가 손실을 먼저 반영한다. 손익차등형 펀드는 고객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과 손실 방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구조와 함께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투자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투자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금융시장 흐름에 맞춰 한국투자증권은 손익차등형 펀드 등 소비자 보호 성격의 상품 공급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한국밸류 K파워2 펀드까지 총 13개의 손익차등형 공모펀드를 시장에 선보였으며, 누적 모집액은 1조3050억원이다. 양원택 한국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손익차등
[FETV=이건혁 기자]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국내상장 ETF(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와 해외상장 ETF 간 비대칭 규제를 해소하여 ‘코리아 프리미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의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하고 관련 법률 및 거래소 규정 등의 정비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그간 국내상장 ETF에 적용되는 규제 대비 미국 등 해외상장 ETF에 해당 국가의 일부 완화된 규제가 적용되면서 다양한 ETF에 대한 투자수요가 국내에서 충족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규제의 글로벌 정합성 확보를 통해 우리 자본시장의 매력도를 제고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 및 편의를 강화해 자금유출 유인을 경감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허용한다. 현재 미국·홍콩 등에는 다양한 단일종목 주식 기초 ETF가 상장되어 있어 국내 투자자들이 국내 증권사의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해당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분산투자 요건(10개 종목(ETN은 5개 종목) 이상, 종목당 30% 한도) 등으로 인해 단일종목 ETF·ETN 출시는 불가능했다. 이를 개선하
[편집자 주]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서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지난해 1·2차 상법 개정이 주주권 보호 강화 신호를 주며 지배구조 개선 논의를 촉진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FETV는 앞선 상법 개정의 효과와 쟁점을 짚고 이어질 3차 상법 개정 논의가 기업과 자본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보고자 한다. [FETV=이건혁 기자] 올해 1월 ‘자기주식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잇따라 국회에 제출됐다. 자사주가 지배권 강화 수단으로 악용돼 왔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됐지만, 외국인 지분 한도 규제를 받는 기간통신사업자 등 예외가 필요한 사례가 존재해 보완 논의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30일 국회에 따르면, 올해 1월에만 ‘3차 상법 개정’과 관련한 법안 2건이 발의됐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월 2일, 이정문 의원이 1월 15일 각각 법안을 제출했다. 두 법안은 공통적으로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할 경우 이를 원칙적으로 의무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논의는 현행 제도에서 비롯됐다. 현행 상법은 기업의 자기주식 취득은 허용하면서도, 취득 이후 처분(매각) 또는 소각 여부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