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명희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 브랜드 차모아가 현대 팰리세이드 맞춤 빌트인 트렁크정리함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팰리세이드 트렁크의 경우 휠로 인해 잉여공간이 만들어지는데 차모아 빌트인 트렁크정리함을 활용해 이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제작돼 어린아이도 쉽게 들 수 있는 가벼운 무게로 사용하지 않을 땐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빌트인 방식을 차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차모아 빌트인 트렁크정리함은 차종별 샘플 작업을 통해 트렁크의 굴곡진 면을 완벽히 호환하며 차량 모델명이 각인되어 순정과 같은 일체감을 전한다.
또 기본적으로 바닥 면이 접착력이 강한 벨크로 처리가 돼있을뿐아니라 추가 벨크로 패드까지 증정돼 흔들리지 않게 고정할 수 있다.
차모아 빌트인 트렁크정리함은 출시 전부터 국내 펀딩사이트에서 목표액의 1750%에 달하는 금액을 모금하는 등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번 출시와 관련해 차모아 관계자는 현재 팰리세이드 외에도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등 국산 대표 인기 승용차부터 투싼, 싼타페 등 SUV 차량 맞춤 제품도 선보인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차모아 빌트인 트렁크정리함은 네이버에 차모아 검색 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코일매트, 대쉬보드커버, 도어커버 등 다양한 차량용품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