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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2017 연도대상 수상 ‘여수본부 한은영 FP’

장기보험 연매출 20억, 13회차 유지율 95%

 

[FETV(푸드경제TV)=황현산 기자] 메리츠화재는 최근 열린 ‘2017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여수본부 한은영 FP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 FP는 입사 6년만인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영업부문 대상 수상과 함께 리크루팅 부문에서도 대상을 차지했다.

 

2017년 한 해에만 장기보험에서 2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13회차 유지율도 95%를 기록했다.

 

한 FP는 본인의 성공비결에 대해 “고객을 위한 끊임없는 학습과 보험 전문가로서의 당당함”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활동무대는 전라남도 여수로 보험의 내용과 용어가 생소한 고연령층 고객들이 많다.

 

이에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용어로 충분히 설명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 FP는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시시각각 변하는 보험 상품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을 만족시키기 어렵다”며 “인생을 상담해주는 상담사가 아니라 보험을 설계해주는 보험 전문가로서 항상 고객을 만난다. 전문성 있는 모습에 신뢰를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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