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신라스테이가 새해를 맞아 버킷리스트 실천을 응원하는 신년 패키지 ‘위시 유어 버킷 2026’을 선보인다. ‘위시 유어 버킷 2026’ 패키지는 새해마다 반복되는 다짐을 단순한 버킷리스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호텔 투숙 이후에도 신년 결심을 일상 속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혜택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위시 유어 버킷 팩’ 1개, ’프롬 나우,’ 엽서 2매로 구성된다. ‘위시 유어 버킷 팩’은 새해 소망을 나를 가장 빛나게, 일상 속 여유 챙기기, 액티브한 한 해의 시작, 건강한 습관 만들기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신라스테이 조식·중식·석식 30% 할인권, 알펜시아 스키장 할인권 등 총 7개 브랜드 혜택을 제공한다. 함께 제공되는 ‘프롬 나우,’ 엽서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미래의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투숙 중 작성한 엽서를 프론트에 접수하면 신라스테이가 1년 뒤인 2027년 1월에 우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신라스테이 신년 패키지 ‘위시 유어 버킷 2026’은 1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신라스
[FETV=김선호 기자]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9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행사는 약 53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1분당 1.3건 판매한 수치로 교촌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현장에서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열린 이번 팝업은 치킨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소스까지 교촌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미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연말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백화점 식품관의 특성과 크리스마스 효과가 맞물리며 가족과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 기간 동안 교촌 팝업 부스에는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담은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의 인기가 특히 높았다. ‘싱글윙’ 세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이끌어냈으며 얇게 편 닭가슴살에 쌀 알갱이를 입힌 ‘치룽지’ 역시 바삭한 식감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FETV=김선호 기자] CU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당근을 활용한 간편식 시리즈 4종을 한정 출시하며 연초 시즌 수요 선점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붉은 말 당근 간편식은 말의 주식인 당근을 주재료로 활용해 2026년 첫 간편식 시리즈라는 상징성과 건강한 이미지를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도시락, 삼각김밥, 김밥, 샌드위치 4종으로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카테고리로 구성해 식사 수요를 겨냥했다. 대표 상품인 ‘붉은말 킬바사 정식’은 당근을 넣은 당근계란밥 위에 말발굽 모양의 킬바사 소시지 한 개를 통째로 올려 든든한 한 끼를 구현했다. ‘붉은말 당근 명란마요 삼각김밥’은 마늘당근밥에 명란마요 토핑을 듬뿍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김에 당근 모양으로 구멍을 내 재미 요소를 더했다. ‘붉은말 당근 라페 김밥’과 ‘붉은말 당근 라페 샌드위치’는 가볍고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푸짐한 당근 라페와 담백한 닭가슴살 조합으로 연초 건강 관리 니즈까지 함께 반영했다. 최근 편의점 간편식 시장에서는 맛뿐만 아니라 콘셉트와 스토리를 담은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CU에 따르면 캐릭터, 시즌 테마, 식품사 컬래버 등 기획 요소를
[FETV=김선호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글로벌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귀여운 말 캐릭터와 말과 연상되는 키워드로 재미나게 표현한 ‘복받으란말이야’ 도넛 4종을 선보인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검은 호랑이, 검은 토끼, 푸른 용, 푸른 뱀 등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신년과 관련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 해는 붉은 말의 해를 테마로 새해의 희망과 기운을 받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말과 연관 소재를 활용해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제품을 출시했다. 복받으란말, 사랑하란말, 달리라굽, 당근 홀릭 4종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말의 얼굴과 말발굽, 말이 좋아하는 당근밭 등을 도넛으로 표현해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킨다. ‘복받으란말’은 부드러운 도넛에 다크초코크림을 가득 넣은 후 커피 아이싱과 초콜릿 아이싱으로 말의 앞모습을 장식한 제품이다. ‘사랑하란말’은 도넛에 믹스 베리 필링, 스트로베리아이싱을 입혀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하트 모양의 도넛을 분홍색 말의 옆모습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달리라굽’은 행운을 상징하는 말굽 모양으로 버터코코넛 스프레드를 입힌 후 코코넛파우더와 카야잼으로
[FETV=김선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신년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희망을 담은 신제품 ‘2026 유니콘 드림’ 케이크를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니콘과 무지개를 메인 콘셉트로 삼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새해의 시작을 상징하는 화사한 파스텔톤의 색감을 케이크에 담아내 축하와 응원의 의미를 전하는 신년 케이크로 선보인다. ‘2026 유니콘 드림’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진한 초코 가나슈와 달콤한 초코 크림을 샌드하여 깊고 진한 초코 케이크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를 감싸는 오로라 빛 그라데이션 크림은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과 활기찬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케이크 상단에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상징하는 무지개 장식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유니콘을 더해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뚜레쥬르의 신년 케이크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거나 새해를 축하하는 자리를 더욱 특별하게 빛내 보
[FETV=김선호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겨울 제철 딸기 시즌 신메뉴를 오는 30일 출시한다. 이번 시즌은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논산 설향 딸기’로 만든 음료 3종과 디저트 1종을 선보인다. 엔제리너스는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제철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딸기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추가로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로코노미’ 트렌드에 발맞춰 딸기 하면 떠오르는 충남 논산 지역의 ‘설향 딸기’를 사용했다. 논산 생딸기 주스는 제철 생딸기를 그대로 갈아 넣은 신선함이 특징이며 논산 생딸기바나나라떼는 딸기의 산뜻함과 바나나의 부드럽고 달콤함이 더해져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논산 생딸기볼은 기존의 라떼를 마시고 떠먹을 수 있는 ‘디저트형 음료’로 변화시켜 음료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딸기 스노우 위 생딸기와 톡톡 터지는 ‘팝핑보바’ 토핑이 더해져 음료와 디저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한다. 생딸기 바나나푸딩케이크는 부드러운 바나나푸딩에 상큼달콤한 딸기가 조화롭게 더해진 케이크이다. 일반 케이크보다 진한 과육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