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지난해 3~4분기 괌 패키지 이용객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에어텔 수요는 4분기에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에어텔 수요는 패키지보다 약 40% 더 많게 나타났다. 괌은 뚜렷한 회복세 속에서 기존 가족여행 중심의 여행지에서 자유여행객에게도 주목받는 여행지로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인 여행객에게 익숙한 환경은 가족여행과 자유여행 모두에 적합한 요소로 작용하며 재방문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리조트와 쇼핑 인프라 재정비,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콘텐츠 강화 등으로 체류 만족도가 높아졌다. 휴양과 해양 스포츠, 골프, 쇼핑 등 다양한 여행 목적도 한 번에 충족할 수 있다. 여기에 약 4시간의 짧은 비행시간과 항공 공급 회복에 따른 항공권 가격 부담 완화, 비교적 안정적인 물가와 치안은 자유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올해 1분기 하나투어의 괌 기획여행 예약 현황을 살펴보면 PIC 리조트 이용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동 동반 가족여행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PIC 리조트는 전체 예약의 약 70%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롯데호텔과 두짓타니가 상위권을 기
[FETV=김선호 기자]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운영하는 사이판 내 호텔과 리조트 3개 지점에서 야간 항공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파 뉴이어 럭키 나이트(Hafa New Year Lucky Night)’ 프로모션을 1월 31일(토)까지 진행한다고 14일(수) 밝혔다. 투숙 기간은 3월 31일(화)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총 3곳에서 진행된다. 사이판 입국 시 새벽에 도착하거나 귀국 시 밤 비행기를 이용하는 야간 항공편 고객의 여행 동선을 고려해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호텔 도착 즉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얼리 체크인과 귀국 항공편 일정에 맞춰 객실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크아웃 혜택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최대 230달러 상당에 해당하는 추가 1일의 체류 시간 혜택을 별도의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패키지 공통 혜택은 △객실 1박,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야간 항공편 일정에 맞춘 체크인·체크아웃 혜택,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 식사
[FETV=김선호 기자] 모두투어는 태국·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에서 오전 일정을 자유시간 중심으로 구성한 ‘늦잠 가능 패키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와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오전에는 고객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핵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재구성했다. 휴식과 관광의 균형을 강화해 여행의 피로도는 낮추고 체감 만족도는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은 태국, 라오스, 베트남 등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주요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소규모 그룹 전용 상품 ‘우리끼리’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부터 프라이빗까지 한 번에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오전 자유시간에는 호텔 부대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숙박 만족도가 높은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부산·청주·대구 등 지방 출발 상품을 확대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늦잠 가능 패키
[FETV=김선호 기자] 노랑풍선은 오는 2026년 7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리는 ‘골드코스트 마라톤 2026’ 참가를 포함한 런트립 에어텔 및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골드코스트 마라톤은 매년 7월 초 남반구의 쾌적한 겨울 시즌에 열리는 세계적인 국제 마라톤 대회로 완만한 평지 코스와 안정적인 기후 조건 덕분에 ‘개인 기록 갱신에 최적화된 마라톤’으로 평가받는다.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브로드비치 등 골드코스트 대표 명소를 달리는 코스는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중 하나로도 꼽힌다. 이번 노랑풍선 런트립 상품은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으로 자유 일정 중심의 에어텔 상품부터 가이드 동반 패키지까지 러너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대회는 7월 4일 하프 마라톤, 7월 4일 10km, 7월 5일 풀 마라톤으로 진행되며 연령 기준에 따라 참가가 가능하다. 대표 상품인 ‘골드코스트 마라톤 6일 에어텔’은 7월 2일 인천 출발해 브리즈번 도착 후 자유 일정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구성으로 러닝과 휴식을 모두 중시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와 함께 5일, 6일, 7일 일정의 패키지 상품도 운영
[FETV=김선호 기자] 최근 국내 출산율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의 여행 및 호캉스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신라호텔이 아기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 어린 자녀와 함께 투숙하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자 편안한 투숙 경험을 제공하고자 아기를 위한 패키지를 기획한 것이다. 베이비 패키지 ‘맘 앤 베이비 블리스’는 서울신라호텔이 아기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첫 객실 패키지로 아기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맘 앤 베이비 블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패키지 투숙객 한정으로 베이비 침구 세트와 맘 앤 베이비 신라베어 제공이다. 베이비 침구 세트는 아기 베개와 담요, 슬리퍼 및 성인용 슬리퍼로 구성되며 신라호텔의 마스코트인 신라베어를 자수로 각인해 아기와의 호캉스를 기념하도록 소장 가치를 더했다. 신라베어도 패키지 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엄마 신라베어가 아기 베어를 안고 있는 모양새로 가족의 사랑을 담아냈다. ‘맘 앤 블리스’ 패키지는 객실, 신라베어 베이비 침구 세트, 맘 앤 베이비 신라베어, 발렛 파킹로 구성된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FETV=김선호 기자] 노랑풍선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공휴일과 연휴 기간을 활용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2026 놓치면 아쉬운 여행 타이밍’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날 연휴를 시작으로 삼일절, 근로자의 날, 현충일 등 상반기 주요 연휴 시기에 맞춰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을 선별해 일정 부담은 줄이고 여행 만족도는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1월에는 설날 연휴가 포함된 일정으로 짧은 연휴를 활용해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해외 근거리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칭다오 3일’은 월드체인 특급호텔 숙박을 통해 휴식의 질을 높였으며 야경 감상과 함께 양꼬치 무제한 식사가 포함돼 명절 연휴 기간 여유로운 힐링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3월 연휴는 삼일절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시기로 여행과 함께 의미 있는 체험을 원하는 고객층을 고려해 상품을 구성했다. ‘대련 3일’ 상품은 인터컨티넨탈호텔 숙박을 포함한 일정으로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여정을 따라가는 여순 지역 방문이 포함돼 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일정으로 삼일절 연휴의 취지와 맞닿은
[FETV=김선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중국 여행 수요 회복과 한∙중 무비자 정책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 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한-중 양국 간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패키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백두산, 장가계와 같은 자연 풍경구는 물론, 상하이, 청두, 칭다오, 베이징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자유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여행 트렌드의 변화도 나타났다. 특히 상하이는 짧은 비행 거리와 항공 노선 확대, 도시 중심의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자유여행객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자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나투어는 이런 시장 변화에 맞춰 중국 법인의 상하이 지점을 오픈하고 중국 내 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중국 법인에서 직접 운영하는 지점 형태로 차별화된 현지 투어 및 자유여행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법인 영업 기반의 출장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상하이 현지 호텔과 입장권 직사입 강화를 통한 공급 경쟁력 확대, 신규 FIT 상품 및 맞춤형 여행 상품 발굴. 응급 상황 대응 등 고객 관리 체계 강
[FETV=김선호 기자] 인천 영종도의 파라다이스시티가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 하얏트와 함께 1270실 규모의 대규모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한 단계 발돋움한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기존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두 타워 중 하나인 웨스트타워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지난 9월 24일 한진그룹의 자회사인 칼호텔네트워크로부터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위 호텔은 내부 수선과 환경 개선 공사를 거쳐 오는 3월 오픈할 예정이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대지면적 1만6000여㎡에 501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파라다이스시티는 기존 메인 호텔과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를 합친 769실에 더해 총 1270실에 달하는 대규모 객실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개관은 하얏트 리젠시 브랜드가 대한민국에 다시 진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전 세계 45개국에서 230여 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인 하얏트 리젠시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며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FETV=김예진 기자] 노랑풍선은 관광산업발전 유공 정부 포상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 것을 기념해 대표 여행 상품을 한데 모은 ‘시그니처 컬렉션’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 선호도가 높고 실제 만족도가 검증된 인기 지역 패키지 여행 상품을 엄선해 ▲인천 출발 ▲지방 출발 ▲국내 여행 등 총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출발지와 여행 목적에 따라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여행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우선 인천 출발 상품은 동남아·중국·일본 등 단거리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노랑풍선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상품들로 구성됐다. ▲청도 ▲세부 ▲방콕·파타야 ▲홍콩·마카오 ▲오사카 ▲다낭·호이안 ▲푸꾸옥 등 수요가 꾸준한 지역을 중심으로 노쇼핑·노옵션 상품부터 리조트 중심의 휴양형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지방 출발 상품은 부산, 청주 출발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다낭·호이안 ▲치앙마이·치앙라이 ▲나트랑·달랏 ▲하노이·하롱베이 등 인기 지역을 선별해, 지방 거주 고객들도 수도권 이동 없이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여행 상품은 1~3일 일정의 짧고 알찬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제 ▲
[FETV=김예진 기자] 하나투어가 고객의 여행 로망을 실제 여행으로 구현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DREAMS COME TRAVEL’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DREAMS COME TRAVEL’ 프로젝트는 하나투어의 브랜드 슬로건인 ‘꿈꾸는 대로 펼쳐지다’를 바탕으로 고객이 꿈꿔온 여행을 함께 완성해 나가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꿈꾸던 여행의 로망을 출발점으로 삼아 이를 여행 경험으로 구현하는 하나투어의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2월 1일까지 하나투어 앱 내 여행 커뮤니티 ‘여행만렙’에 자신이 꿈꾸는 여행의 사진 또는 영상을 정해진 형식에 맞춰 업로드하면 된다. 업로드 시 ▲여행 콘셉트 ▲동반자 유형 ▲떠나고 싶은 이유 ▲여행 중 해보고 싶은 경험 3가지를 함께 작성해야 하며 개인 SNS에 추가로 업로드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1등(3명)에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직접 기획한 일정을 그대로 떠날 수 있도록 항공, 숙박 등 여행 경비를 동반 1인까지 포함해 전액 지원한다. 2등(5명)에게는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30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