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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콤부차 분말 스틱형’ 선봬…“12종의 유산균·식이섬유 함유”

[FETV=길나영 기자] 차 전문기업 ‘티젠’이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건강 발효음료 ‘티젠 콤부차’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콤부차(kombucha)’는 녹차나 홍차 등에 설탕과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킨 차 음료로 고대 중국에서부터 즐기던 차로 기원전 200년 중국 진시황이 불로장생을 위해 매일 마신 차로도 유명하다. 특히 홍차버섯으로 발효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발효과정에서 다양한 유익균이 많이 생긴다는 것이 알려져 최근 미국에선 ‘마법의 음료’라고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홍차버섯은 실제 버섯이 아닌 여러 효모세포와 미생물로 이뤄진 종균으로 이를 이용해 찻잎을 발효시키면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을 준다. ‘티젠 콤부차’는 기존 액상타입의 상품과 달리 분말 스틱형으로 개발된 상품으로 휴대가 편리하며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 기존 콤부차에 비해 약 1/4에 불과한 15kcal이다. 티젠 관계자는 “새롭게 개발 출시한 분말 스틱형 티젠 콤부차 레몬은 독일산 유기농 콤부차 분말과 레몬 과즙 분말 외에도 12종의 다양한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함유돼 탄산 대신 즐기기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콤부차 제품이 병 제

20여년 만에 돌아온 분홍 꼬깔콘

[FETV=김우성 기자]롯데제과가 분홍색의 ‘꼬깔콘 달콤한 맛’을 20여년 만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분홍색의 ‘꼬깔콘 달콤한 맛’은 80~90년대 ‘꼬깔콘 Ⅲ’라는 이름으로 판매됐던 제품으로, 그 동안 많은 이들로부터 재 출시 요청을 받은 제품 중 하나다. ‘꼬깔콘 달콤한 맛’은 과거 ‘꼬깔콘 Ⅲ’ 시절의 색상, 꼬깔콘 특유의 흰색 띠 바탕의 빨간색 글씨체를 그대로 살려 전통성을 유지했다. 하지만 맛은 현재 트렌드에 맞춰 더욱 부드럽고 진한, 마치 캐러멜 팝콘과 같은 달콤한 맛을 냈다. 또 포장 겉면에 손에 끼워 먹기, 아이스크림을 담아서 먹기 등의 ‘꼬깔콘을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을 삽입하여 재미요소를 더했다. 이번 제품은 연간 약 90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3년째 스낵 판매 1위(닐슨포스데이터 기준)를 달리고 있는 ‘꼬깔콘’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라인업 확장의 의미도 있다. ‘고소한 맛’과 ‘군옥수수 맛’으로 대표되는 꼬깔콘의 짭조름한 맛에 달콤한 맛을 추가하여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제품 포장 앞면에도 ‘No.1 콘스낵’이라는 로고를 삽입하여 꼬깔콘의 대표성을 어필했다. 롯데제과는 향후


음식 인문학

영화제작자 이주익은 만추, 묵공을 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음식에 대한 연구를 했고 음식 전문 서적 수천 권을 보유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