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화)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2.9℃
  • 연무서울 -1.4℃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4.4℃
  • 구름조금부산 5.0℃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5.9℃
  • 구름조금경주시 -2.4℃
  • 구름조금거제 1.7℃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마싰는끼니, ‘샌드마끼’ 7종 신메뉴 선보여

[FETV=최남주 기자]최고식품 일식 간편 프랜차이즈 ‘마싰는끼니’가 업장의 시그니처 메뉴인 김초밥(마끼)을 샌드위치화한 7종의 샌드마끼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제조의 용이성과 먹기의 용이성을 동시에 추구한 게 특징이다. 신메뉴는 김과 다양한 식자재를 혼합한 샌드위치 형태로 아보카도,새우,참치,버거 등의 재료를 섞어 개당 3000-4000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포장도 별도 구성했다. 정흥우 최고식품 대표이사는 “샌드마끼는 창업점주의 수익 극대화 위해 테이크아웃과 배달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첫번째 신메뉴”라며 “현재 고객 반응이 좋아, 2차 테이크아웃용 메뉴도 개발중”이라고 말했다. 일본식 김밥천국을 추구하는 최고식품의 ‘마싰는끼니’는 폐점없이 1년여만에 35개점을 오픈했으며 내년엔 100호점 출점을 목표하고 있다.

"辛라면의 힘"...농심 해외매출 7.6억달러 新기록

[FETV=최남주 기자] 농심의 해외사업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농심 해외매출은 전년대비 18% 성장한 7억6000만 달러가 예상된다. 미국, 일본을 포함한 전 해외법인이 최대실적을 거뒀고,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사업도 23% 가량 성장하면서 신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농심은 대표주자 신라면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주요 국가의 대표 유통 채널을 적극 공략했다. 특히 농심은 미국에서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사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사상 처음으로 미국내 주류시장이라고 불리는 메인스트림 매출이 아시안 마켓을 앞질렀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의 차별화된 매운맛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며 “신라면은 국가와 인종을 가리지 않고 현지인들이 먼저 찾는 글로벌 인기 브랜드가 됐다.”고 말했다. 신라면은 올해 해외매출 2억8000만 달러를 기록,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확실한 위상을 보여줬다. ▲6.7억 달러 역대 최고 매출, 국경 없는 신라면의 매운맛=농심은 올해 해외실적이 전년대비 18% 성장한 7억6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다. 중국과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법인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

세븐일레븐, '마가렛트 씨앗호떡' 출시

[FETV=박민지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제과와 협업을 통해 부산의 대표 관광 명물인 씨앗호떡의 맛을 구현한 '마가렛트 씨앗호떡(4400원)'을 업계 단독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씨앗호떡은 부산 국제시장과 서울 남대문시장 등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잇(it)아이템으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대표 간식 먹거리다. 세븐일레븐은 씨앗호떡의 맛을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이는데 있어 새로운 상품의 개발 보다는 기존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상품과의 콜라보를 선택했다. 고객 친숙도가 높은 만큼 시장에서의 시너지가 높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븐일레븐은 롯데제과와 함께 '마가렛트 씨앗호떡'을 선보이게 됐다. 마가렛트는 올해 기준 세븐일레븐 쿠키류 매출 3위에 올라있으며 무엇보다 패밀리 간식으로 인기가 좋은 스테디 상품이다. 그만큼 세대 구분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 먹거리로서 콜라보에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설명했다. '마가렛트 씨앗호떡'은 풍부한 시나몬 향과 마가렛트 특유의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톡톡 씹히는 호박씨도 함유되어 있어 씨앗호떡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마가렛트 씨앗호떡'은 롯

이디야커피, 국내 커피업계 최초로 CCM 인증 획득

[FETV=박민지 기자] 이디야커피가 14일 국내 커피브랜드 최초로 CCM(소비자중심경영)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CCM(소비자중심경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소비자보호원이 주최하는 인증제도로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수행하는지 평가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디야커피는 1년여 간의 서면 및 현장평가 등의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이디야커피는 평가 항목 중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을 비롯하여 가맹점주, 협력사, 임직원 등 모든 내부 고객을 아우르는 ‘상생경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전국 최다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서 업계 최저 로열티, 마케팅비 본사 전액 부담 등 상생정책을 통해 1% 대의 낮은 폐점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점, 가맹점주 게시판 및 고객 게시판과 임직원 건의 게시판 등에 게재되는 다양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영진이 당일 직접 해결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디야커피는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가맹점의 서비스 품질 강화를 목표로 가맹점 근무자 포함 12000명 규모의 인력이 투입된 서비스 캠페인 ‘친절 한 스푼, 미소 한 스푼’을 진행한 바 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