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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크리스마스 라벨 선보여

[FETV=최남주 기자] 하이트진로는 모임이 많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참이슬 크리스마스 라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일부터 오는 24일까지 6일간 수도권 일대 주요 상권에서 참이슬 음용자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라벨을 무상으로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10월 진행한 '참이슬 할로윈 라벨' 이벤트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이번 크리스마스 라벨 이벤트도 진행하게 됐다는 게 하이트진로측 설명이다. 하이트진로는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 및 선호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3종의 디자인 라벨을 제작했다. 산타클로스, 루돌프, 눈사람 등의 캐릭터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입체감 있게 표현한 게 특징이다. 이 라벨은 스티커 형태로 제작, 참이슬 병에 붙이면 특별한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즐길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의 모임에 즐거움을 더할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교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이슬을 즐기는 다양한 재미를 느낄

무알코올음료, 연말연시 파티음료로 인기

[FETV=최남주 기자]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주류를 대체할 파티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음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확산되면서 ‘송년모임=술자리’라는 공식을 깨고 술을 못하는 소비자도 함께 즐기는 무알콜 음료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같은 트렌드에 식음료업계에서도 무알코올 음료, 무알코올 칵테일 재료 등 알코올 없이도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홈파티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무알코올 음료는 맥주의 맛과 시원한 청량감은 느낄 수 있지만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엄선한 100% 유럽산 최고급 아로마 호프를 사용해 맥아의 풍미를 살린 국내 최초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을 판매하고 있다. 차별화된 제조공정을 통해 알코올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하이트진로의 드라이 밀링 공법으로 부드러운 거품과 시원한 목 넘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55mL 한캔 칼로리가 일반 탄산음료의 절반 수준인 60kcal이기 때문에 육류 등 기름진 파티 음식과 함께 섭취해도 부담이 없다. 칵테일 레시피는 그대로 유지하면

오리온, 한∙중∙베∙러 4개법인 영업익 32.6%↑

[FETV=최남주 기자] 올해 오리온의 한∙중∙베∙러 4개법인의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성장세를 달리는 등 쾌속질주하고 있다. 오리온은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4개 법인의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 동월대비 각각 3.7%, 32.6%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법인은 ‘오!그래놀라’, ‘오!그래놀라바’, ‘꼬북칩 히말라야소금맛’, ‘마켓오 네이처 파스타칩’ 등 주력 제품의 대박행진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4%, 1.3% 성장했다. 오리온의 해외법인 성장세를 엄청나다. 중국 법인의 경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3.2% 성장했다. 영업과 물류 등 사업구조 혁신, 비용 효율화 등의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베트남 법인은 ‘초코파이’, ‘쿠스타스’ 등 파이 제품군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년새 8.6%, 53.3% 늘었다. 러시아 법인도 영업망 재구축을 위한 딜러교체 후 영업활동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오리온은 이같은 제품 매출 성장과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 신규 사업 진출 등의 전략을 통해 내년에도 각 법인별로 플러스 고성장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오리온 관계자는 “신제품의

맥도날드, 환아쉼터 건립 ‘디지털 기부함’ 운영

[FETV=최남주 기자] 맥도날드는 17일 ‘한국RMHC’ 및 ‘NICE그룹’과 함께 환아 쉼터 건립을 위한 ‘디지털 기부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부함 사업 모델을 한국RMHC에 제공하며, 고객들이 보다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전국 맥도날드 레스토랑내 디지털 기부함을 비치할 예정이다. 또 ‘NICE그룹’은 이를 위한 단말기를 제공하며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협조하기로 햇다. 디지털 단말기는 맥도날드 레스토랑내 카운터 등 고객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혹은 삼성페이 등을 단말기에 댈 때마다 1000원이 자동 결제된 뒤 한국RMHC로 기부된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고객분도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쉽게 도움의 손길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넓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맥도날드 상암DMC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과 제프리 존스 ‘한국RMHC’ 회장, 최정옥 ‘NICE그룹’ 사회공헌단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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