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최남주 기자] ㈜최고식품에서 운영하는 간식 프랜차이즈 ‘마싰는끼니’가 전국 다점포 가맹사업에 나섰다.
㈜최고식품은 ‘마싰는끼니’가 1년 6개월만에 35호점인 충북 진천 혁신도시점을 13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진천점은 충북 진천의 핵심상권 에 입점하였으며, 충청 지역에서는 4번째 매장이다.
‘마싰는끼니’는 최근 오산문화거리점,부산양정점 등을 잇달아 오픈했으며, 진천점은 진천의 핵심 오피스상권 근처에 위치하여, 20평 규모에 고객 동선을 최소화한 심플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마싰는끼니’는 라멘, 우동, 돈부리, 롤류 등의 퓨전 일식에 삼각김밥과 같이 원터치 비닐포장 형태의 다양한 토핑의 김초밥(마끼)을 선보이면서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간편식 프랜차이즈이다.
“마싰는끼니의 경쟁상대는 편의점 도시락이다"고 말하는 정흥우 ㈜최고식품 대표의 말처럼 ‘마싰는끼니’는 갓 조리된 신선감을 앞세운 간편식으로 빠르게 사세를 확장시키고 있다.
브랜드 런칭부터 무인주문기를 통해 주문과 계산, 음식 서빙까지 고객들이 셀프로 진행되어 매장 효율성은 높이고 인건비를 낮춤으로써 1인 및 소자본 창업자들과 상생을 꾀하고 있다는 정 대표의 설명이다.
㈜최고식품 관계자는 “가정간편식 인기로 외식 매장을 찾는 고객이 줄고 있는 추세에도 마싰는끼니는 합리적인 가격과 혼밥족이 선호하는 간편식 메뉴를 통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 개발과 신규 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싰는끼니’는 지난달 20년전 가격의 직화스테이크와 140함바그를 출시했고, 이달엔 서울 목동직영점 오픈을 통해 서울권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고식품의 ㈜최고식품은 현재 전국에 30여개 상당의 '마싰는끼니' 매장을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