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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선확보’ vs SK하이닉스 ‘구체화’…서로 다른 AI 메모리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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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플라스트인디아' 참가…"항균 기능성 ‘퓨로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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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추가배당’ vs LG전자 ‘소각’, 주주환원 수단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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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북미 공조기·유럽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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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효율화·역내 공급↑…LG전자의 美 관세 대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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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롯데에너지머티] 이윤형 영업본부장 "빠르면 2분기 AI 가속기 모델향 양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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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SE 2026서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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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서버 초과수요가 만든 'HBM 우선 공급'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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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AHR EXPO' 참가…"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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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LG전자] 김창태 CFO "6~9월 1000억 자사주 신탁 통해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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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지난해 영업익 2조4784억…전년비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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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SK하이닉스 기업신용등급 'AA' → ‘AA+'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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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2 → Baa1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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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000억 자사주 매입…배당총액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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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삼성전자] 김재준 부사장 "HBM4 고객 평가 순조롭게 진행, 콜 완료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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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하이닉스] 송현종 사장 "D램 공급, 신규 캐파·선단 공정 조기 도입으로 수요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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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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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5년 영업익 43조6011억…전년비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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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美 'AI 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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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영업이익 19조1696억…전년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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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LG디스플레이] 김성현 CFO “결손 해소, 배당가능 회사로의 복귀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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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스마트코티지', B2B 레저·관광으로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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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글라스 기판 선점' 김판배 부사장의 중장기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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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삼성전기] 박규택 상무 “AI·전장 수요로 MLCC 가동률 개선, 2026년까지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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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누적 영업익 913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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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 美 에너지부 공식 과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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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 P&T7, ESG 확산 속 협력사 관리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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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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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제품 구독 고객 대상 제주 여행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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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지방투자에 진심’ 광주에 신사업 공장 증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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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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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광학 의존 줄고 기판 중심 수익 구조 전환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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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 맞아 ‘7대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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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TV부터 홈로봇까지 CES에서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