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승부수] 이병만 코스맥스그룹 부회장 '글로벌 No.1, 초격차를 위한 프리미엄’

전략적 변곡점 그 다음 단계 '초개인화에 맞춘 제조 역량'
계열사 코스맥스, 2028년 매출 목표 3조7000억' 달성 전략

2026.01.07 10:19:59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