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에 'PF 리스크' 해소한 빈중일 KB캐피탈 사장

부실 PF 사업장 정상화 경험 주효...충당금 적립액 20%↓
중고차·투자금융 성장 수익성 개선...하반기 입·출구 관리

2024.08.14 07: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