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원 의혹이 최태원으로...SK, ‘화천대유’ 논란 퍼뜨린 변호사 고발

전모 변호사, "화천대유 실소유주는 최태원, 50억원은 뇌물"
SK, "표현의 자유 존중하지만 허위사실 유포는 회복하기 어려워"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화천대유 실소유주 논란

2021.09.27 20: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