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죽는냐 사느냐" 최후의 진검승부 선택한 대한항공 조원태

산업은행, 아시아나항공 매각위해 7개 의무조항 명시
한진家 이명희·조현민, 항공 관련 경영개입 못한다
조원태, 한진칼 및 대한항공 지분 산은에 담보로 잡혀
최대현 산은 부행장, "경영진 해임하거나 교체 조치"

2020.11.18 10: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