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재경 前 민정수석 앞세워 검찰 '칼' 막는다

최 전 민정수석, 삼성전자 법률 고문 맡아
영장실질심사는 8일 오전, 10시30분 진행

2020.06.05 17: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