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남매의난' 사실상 판정승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연임 찬성
경영권 방어위한 지분 최대 40% 이상 확보
김신배 사내이사 후보에도 찬성 의견 밝혀

2020.03.26 16: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