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경영권 최대 위기…조현아發 ‘남매의 난’ 점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23일, 조원태 회장 정면 비판
조 회장, 지난 11월 정기 인사에서 조 전 부사장 ‘라인’ 배척
내년 3월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 연임 못하면 경영권 ‘상실’
조원태·델타항공 vs KCGI vs 세모녀…‘3파전’ 시나리오까지 거론

2019.12.23 15: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