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경영권 승계 가속도 붙나

김동관 한화큐셀 부사장 승진 이어 김동원 한화생명 대주주 등극
내년 1월 한화솔루션 출범…석유·화학 분야까지 경영 확대
사업 영역 확대하는 한화시스템 통해 ‘지배 구조’ 공고화

2019.12.21 0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