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오리무중' 경영권 어디로 흘러가나

선친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안정적인 경영 이어갔던 조원태 회장
'남매의 난' 이어 '모자의 난'까지…막장드라마 써낸 오너 일가
KCGI와 반도건설의 잇따른 견제…3월 주주총회에서 운명 갈린다

2020.02.03 06: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