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수 GS건설 부회장, 17년 둥지 떠나 아름다운 마무리

산업구조 급변 시기에 젊은 인재들에 자리 양보
금융위기 여파 극복한 공로 인정받아 '기업상' 수상

2019.12.03 13: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