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쌍두마차 1년…가삼현·한영석의 현대중공업 앞날은?

가삼현·한영석 사장, 각각 영업부문과 현장총괄 등 담당 분야 세분화
실적 부진으로 머리 아픈 가 사장…“조선업계 향후 전망은 긍정적”
노조 대립 활로 열어야 하는 한 사장, 현대미포조선 리더십 발휘해야

2019.11.04 14: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