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 1년'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 깔끔한 마무리 투구 가능할까?

1년전 구원투수 등판한 한창수, 시작부터 창립까지…30년 넘은 영원한 ‘아시아나맨’
재무전문가 호칭에 어울리지 않는 실적 보여…들쭉날쭉한 국내외 경기로 ‘냉온탕 오가’
새주인 찾는 아시아나항공…“주인 따라 사장직 퇴임 가능성”

2019.09.10 13: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