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뚝심경영’으로 위기탈출

‘반토막’ 난 실적부진‧글로벌 경영환경 악화 이어 대법선 ‘최악 판결’
‘역대급’ 대규모 투자‧日 포럼 강행…“어떤 위기에도 반드시 극복할 것”

2019.09.16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