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특급 소방수’ 맞아?..."불이 잘 안꺼지네"

김 대표, 4월 1일 임기 1년 남은 전임 대표 제치고 부사장 2년 만에 파격적 사장 승진
현대ENG 2018년부터 재무상태 악화 따른 구원투구 등판...올해 해외수주·영업익 감소
정의선 부회장, 현대ENG와 현대건설 합병으로 승계자금 실탄 준비?

2019.08.29 13: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