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출규제·실적 저하·이재용 재판...삼성전자 ‘안갯속’

올해 영업익 작년 절반 이하 예상…사업 불확실성 산적
검찰 수사 재개 등 사법 리스크까지…‘출구 어디에’

2019.07.31 13: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