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박삼구' 박세창, ‘포스트 금호그룹’ 재건 청사진 키워드는?

금호고속 21.02% 지분 보유하고 있는 박세창 대표, 경영 능력 보여줄듯
박삼구 전 회장 아들 박세창 채권단 요구 맞춤형 경영관리 승부수
아시아나항공 매각 입찰 공고 7월 예상…재계 60권밖 중견그룹 변화 불가피

2019.07.19 10: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