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韓 최고 갑부 ‘이건희’…‘50대 부자’ 재산은 17% 줄어”

반도체 사업 부진 삼성‧SK, 지분 가치 감소하며 순위 하락
서정진‧김정주‧이재용‧정몽구 ‘톱5’…정의선 11위‧구광모 17위

2019.07.11 11:2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