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구원투수' 서재환 사장, 취임 4년차 향방은?

부채비율 줄이고 흑자 지속시킨 서재환 사장, ‘재무통’에 맞는 실적 보여
지난 3년간 경영수지 개선 등 '미다스의 손' 역할 올해도 재연할 지 주목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 금호산업, 아시아나 매각 성공하면 사업 실마리 보일까

2019.07.08 15: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