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 검찰고발

공정위, 그룹 호텔 상표권 이해욱 회장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넘겨준 사실 확인
총수 일가, 자회사 '오라관광' 이용해 수익 챙겨
"100% 지분 가진 총수일가의 이익은 불법"

2019.05.02 1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