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1년' 신세계건설, 향후 수익구조 방향은

순손실 2966억 ‘역대 최대’, 대손충당금·원가 부담에 4년째 적자
PF 부담 속 사업 재편, 계열사 공사 비중 40%…‘내부 의존’ 지속

2026.03.23 08: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