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준 신보 이사장 "위기 기업 포용·미래산업 과감 지원“

취임식 대신 사내 메시지로 첫 행보, 정책금융 기본 강조
기재부 재정라인 출신 경제 관료, 중소기업 정책 경험 강점

2026.03.13 14: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