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 “3대 성장축으로 지속 가능 성장 모델 구축”

지난 2년 MMORPG 편중 구조 개선, 장르·시장 다변화 추진
모바일 캐주얼 공략 시작으로 AI·데이터 기반 글로벌 전략 제시

2026.03.12 14:5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