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성비위 사건 미연에 방지하지 못해 책임 통감"

사내 성비위 논란에 공식 사과 “지위고하 막론하고 책임져야”
대주주 직접 경영 개입보다 이사회를 통한 견실한 운영방향

2026.03.05 16:27:44